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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아니잖아? - 2009년 5월 23일날(상식과 비상식) - 설명을 달았습니다.

사랑한모금note 조회 1,585추천 132009.05.26

이건 아니잖아? - 2009년 5월 23일날(상식과 비상식)
언론에 나오지 않은 것이 있는 것 같아 사진을 올립니다.

 

신문이 교육입니다. 정답이네요. 아니 매스컴에 의해 우리는 교육당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바보 교육을 받고 있는 셈이지요.


경찰의 방패와 비둘기(평화의 상징)....


지나가는 외국인이 뭐라 생각하며 걸어갔을까요?


한 시민이 지하철에서 신문을 읽고 있습니다.


뭐가 무서워서 사람도 다닐 수 없게 차량을 뽀뽀 시켰을까요?


노무현 대통령님의 서거를 알리는 정광판.
그 뒤에 보이는 대통령님의 죽음에 일조한 동아일보.. 


















시민들이 조기를 들고 시청근처로 가는 모습.



왜 저렇케 사람이 못다니게 막을까요?


지하철 역사 안에 있는 시..  왠지 가슴이 답답해서 한컷..


경호원에게 담배 한개피 달라 하셨던 노무현 대통령님이 생각나서..



대한문 앞에 시민이 설치한 분향소...... 향로의 연기가 애처롭습니다..


울고있는 저 여인을 보며 눈물이 절로 ....


비장한 모습의 시민.


경찰이 분향소 안으로 못들어가게 경찰 방벽을 항의하는 어느 시민..


어느 기자의 수첩..   뭐라 적었을까요?


현장 영상을 담고 있는 한겨레 카메라..


경찰버스로 대한문 던킨도넛 방면을 막으려는 경찰과 저지하는 시민들...
결국 경찰버스 2대로 앞을 막아선 모습.....


늘 겸손하고 친절한 자세로 국민을 섬기겠습니다...
하지만 현실은 국민의 분향을 막고 경찰버스...



오열하는 시민...



국화꽃 한송이를 들고 분향을 기다리는 시민들..



경찰 방벽으로 분향소를 포위하고 있는 경찰등..
분양소 안에 있는 시민들은 밖으로 나올 수 있었으나 밖에 있는 시민들은 분양소 안으로 들어갈 수 없었던 가슴아픈 사진...

대한문 방면 지하철 출구..
시민들이 못올러 오게 막고 있는 경찰의 방벽..


나라에서는 전직 대통령의 예의에 맞게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는데...


현실은 분향을 못하게 막고있는 이 현실....


경찰들로 시민들이 지나다니기가 힘든 현실..  들어오는 사람이 없네...ㅠㅠ


대한문 앞으로 갈려고 기다리는 시민.. 막는 경찰..



6시 뉴스에 경찰이 시민들을 못들어 가게 한다고 한 후 경찰들이 분향을 막지 않았지만 어느 시민은 가로수 앞에 간단한 분향소을 만들어 추모하는 모습...


분향소로 향하는 시민들...


분향 대기중인 모습...


한 인터넷 기자가 생중계 하는 모습... 아름답습니다..



분향소에 질서정연하게 순서를 기다리는 시민들...





휴대폰으로 텔레비전을 시청하며 쓴 웃움을 짓는 시민...
저 쓴 웃음의 의미가 무엇일까요?


제가 할 수 있는게 없어 죄송합니다.
편히 잠드세요.
노무현 대통령님은 저의 가슴속에 영원히
살아계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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