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9/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9/thumb/

home > 사진·영상 > 참여갤러리

참여갤러리여러분들의 사진과 영상을 공유 할 수 있습니다.

[蒼霞哀歌] 고개를 들어 하늘을 보면

파란노을note 조회 858추천 122010.02.04

제방에는 개인적인 이유로 달력이 많습니다. 현재 눈에 들어오는 것이 3개이군요. 앞으로 2개 더 추가될 것입니다. 추가될 2개는 탁상용 달력으로 이번달이 펼쳐진 달력 1개와 다음 달 달력이 펼쳐진 1개를 창틀에 놓아두는 편입니다. 바람이 불어서 이것을 낚시끈으로 고정을 해 놓았습니다.

겨울이되니 찬바람 때문에 창문 가리개를 올렸다 내렸다합니다. 올리면 하늘을 봅니다. 방범 창살에 잘린 하늘이 보입니다. 금년에는 아직 해당 달력 2개를 준비하지 않아서 노무현 달력을 올려놓았습니다. 금년은 추워서 창문 가리개를 대부분 내려놓고 있습니다. 노공이산의 얼굴이 가리워지는 것이 안타까워서 달력을 때서 안쪽 천장에 달았습니다.

오늘은 3월부터 6월까지 무심히 넘겨보다가 그만두었습니다. 3월이 되면 만나야할 만남과 그리움, 추억이 줄어들 것이 안타까워서입니다. 두근거리며 3월을 기다리겠습니다. 제 상태로는 3일만 지나면 3월 달 내용이 무엇인지 다 까먹을터이니 걱정없습니다. 벌써 인상만 남고, 내용은 모르겠습니다. 참으로 아름다운 기억력입니다. 7월부터 12월까지는 어떤 내용과 어떤 사진이 있을까요?

이제 고개를 들어 하늘을 볼 때면 추억과 그리움과 꿈을 보게 될 것 같습니다.
이전 글 다음 글 추천 목록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3719 [펌]2009년 5월 23일 대한문에서 역사의 한 조각이 되어... (4) 사랑한모금 2009.05.31
3718 광주광역시 구도청 분향소 (1) 친구칭구 2009.05.31
3717 이명박정부는무엇이 두려운가요 (6) 오리뚱 2009.05.31
3716 ★가짜 유서 의문점들 ★ (9) wlstla 2009.05.31
3715 사람사는 세상으로.. (1) 푸른하늘씨 2009.05.31
3714 바보를사랑한촌놈 여수촌놈2 2009.05.31
3713 고귀한 헌화 (2) 삼새 2009.05.31
3712 님 그리워 산미인 2009.05.30
3711 임 가신 날......하늘에 무지개 떠........ (11) 우보우보 2009.05.30
3710 이제 더이상 볼수가 없네요.. 黑雨 2009.05.30
3709 대통령님의 귀향길 (1) soo 2009.05.30
3708 故노무현대통령님... 너랑* 2009.05.30
650 page처음 페이지 641 642 643 644 645 646 647 648 649 650 마지막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