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6/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6/thumb/

home > 사진·영상 > 참여갤러리

참여갤러리여러분들의 사진과 영상을 공유 할 수 있습니다.

[蒼霞哀歌 196] 내가 강물이라면 12/22

파란노을note 조회 3,196추천 22012.12.23

** 이해를 돕기 위해 약도(Ver4.1 20110507)를 수정/추가합니다.
** 약도를 제외한 모든 그림(사진)은 클릭하시면 큰 사진을 볼 수 있고, 원본이 필요하시면 쪽지주세요!
** 가독성이 때문에 나눔글꼴의 나눔손글씨 펜 글꼴 사용을 중지합니다. 링크는 유지합니다. 다운받기

내가 강물이라면

내가 강물이라면
'바다'를 향해갈 것이다.

 

내가 강물이라면
벽이 막는다고 해도
포기하지 않을 것이다.

 

내가 강물이라면
낮게 흐를 것이다.
차가운 얼음장 밑으로 낮게 흐를 것이다.
작게 울면서

 

내가 강물이라면
하늘에 나를 비춰볼 것이다.

 

내가 강물이라면
늘 한결같은 것이다.

 

내가 강물이라면
타성이 아니라 의지로 흐르는 것이다. 

 

내가 강물이라면
아이  눈 속에 희망이 울울창창할때까지

 

 

 

 

 

 

 

이전 글 다음 글 추천 목록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3719 [펌]2009년 5월 23일 대한문에서 역사의 한 조각이 되어... (4) 사랑한모금 2009.05.31
3718 광주광역시 구도청 분향소 (1) 친구칭구 2009.05.31
3717 이명박정부는무엇이 두려운가요 (6) 오리뚱 2009.05.31
3716 ★가짜 유서 의문점들 ★ (9) wlstla 2009.05.31
3715 사람사는 세상으로.. (1) 푸른하늘씨 2009.05.31
3714 바보를사랑한촌놈 여수촌놈2 2009.05.31
3713 고귀한 헌화 (2) 삼새 2009.05.31
3712 님 그리워 산미인 2009.05.30
3711 임 가신 날......하늘에 무지개 떠........ (11) 우보우보 2009.05.30
3710 이제 더이상 볼수가 없네요.. 黑雨 2009.05.30
3709 대통령님의 귀향길 (1) soo 2009.05.30
3708 故노무현대통령님... 너랑* 2009.05.30
650 page처음 페이지 641 642 643 644 645 646 647 648 649 650 마지막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