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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단한 선관위와 검, 경찰 그러나 그 보다 더 대단한 시민!!

대 한 민 국note 조회 1,197추천 122010.09.14

저번 6.2지방선거전 당시 트위터 여론조사를 블러그에 올렸다고
선관위가 죄를 묻는 일이 있어 기사화 된적도 있었는데 양주 진알시 활동하시는
신비아님이 그 피해자입니다.MB시대 선거법은 코에걸면 코걸이귀에 걸면 귀걸이 법입니다.
참으로 통탄할 일이 아닐 수없습니다.

신비아님은 선거법 문제로 여기저기서에서 오라가라해서  몸도 마음도 만신창이가
되는 아픔이 있었지만 그래도 굴하지 않고 진알시 활동은 중단없이 계속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런 분들이야 말로 진정한 깨어 있는 시민 행동하는 양심아닐까요 ?


양주 진실을 알리는 시민활동 후기입니다.

 
★ 그래도 진알시 활동은 계속됩니다.
*2010년 9월4일 토요일
*거주지 아파트 단지내,이웃단지
*경향신문,시민과언론, KBS수신료인상반대 스티커

그동안 여러가지 일들로 바쁘게 지내 후기도 못 올리고 죄송합니다.
열심히 하려고 노력은 하나 몸이 잘 따라주지 않고 트위터 여론조사 서울시장 그래프를 블로그에
올려 놓았었는데(3월중순경) 공직선거법위반이라고 경찰서, 검찰, 중앙법원등을 오가며 재판 받고...
검사 100만원 재판장 70만원 판결을 받고 항소장을 제출하고 온 상태입니다.
억울하고 몸도 아프고 정말 살기가 싫을 정도로 지금의 이 시대가 없어 졌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할 말은 많으나 요즘 손도 아프고 허리도 아프고 안아픈 곳이 없어 물리치료며 이병원 저병원을 전전합니다.

그러나 진알시 활동 만큼은 빼먹지 않고 꼬박 꼬박합니다.저들에게 약한 모습을 보일 수야 없지요 !
그간 후기를 쓰지 못하고 사진만 찍었던 것과 9월4일 사진만을 올려 봅니다.




























 
 
  
 
 
언제 밝은 날이 올련지 태양이 떠도 태풍이 부는 것 같은 세상!!!!
맛있는 떡이나 돌려 먹으며 활짝 웃는 날이 빨리 왔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그날이 올때까지 진알시 활동은 계속됩니다.
  ㅡ양주  진실을 알리는 시민 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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