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9/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9/thumb/




자료 출처 - 한겨레
.
.
.
-정부의 복지예산은 매년 늘어나고 있으며
내년 복지예산은 역대 최대다.
우리가 복지국가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의 수준에 들어가고 있다-
-내년도 복지예산 증가율이 급감했는데도
정부는 자화자찬을 하고 있다.
4대강 사업으로 줄어든 복지예산을
숨기기 위한 것에 지나지 않는다-
.
.
.
위의 말씀은 푸른기와집 주인의 말씀입니다.
이 한 말씀으로 -댓글의 제왕-답게
네티즌들의 혈압을 올리며 댓글 폭탄을 맞았지요.
이 양반은 정말 -답이 없다-는 생각이 들고
정신세계가 참 궁금해요.
아래는 민주당 대변인의 말씀이고요.
그런데 위 말을 믿는 사람들도 꽤 있더라구요.
.
.
.
서민지원교육:1조4000억삭감
보육시설 확충 104억 삭감
유아예방접종:400억 전액삭감
결식아동급식지원:541억 전액삭감
공립보육시설 신축 55억삭감
교육예산 차량지원 116억 삭감, 무상급식예산 0원
대학생학자금대출지원 1천억삭감
건강보험 지원금 568억 삭감
공공의료 확충: 627억삭감
비정규직 정규직전환예산 1100억 전액삭감
저소득층 에너지보조:903억
전액삭감 사회적일자리 창출지원:340억 삭감
한시적 생계구호비:4181억 전액삭감
실직가정 대부사업비:3000억 전액삭감
저소득층 의료지원:880억삭감
저소득층 긴급복지비:1,000억 삭감
기초생활자 급여예산:649억삭감
재산담보부 생계비융자: 598억삭감
연탄보조금 전액삭감 장애자 활동보조비 신규신청:전면금지
장애자 차량지원비:116억 전액 삭감
장애아동 무상보육지원금: 50억 삭감
독거노인주말도시락보조 2억전액삭감
노인일자리 예산:190억 삭감 등등
이렇게 해 놓고
최고의 복지라고 말씀하시니...
참 희안한 분이세요.
어느 분의 말씀처럼
-거짓이 곧 삶-
이신 것 같습니다.
없는 사람들은 힘이 없어요.
자기 권리를 찾을
힘도
조직도...
그냥 가난을 숙명처럼 받아들이지요.
그래서 만만한가 봅니다.
부자들은 감세하면서...
그렇지만 이건 너무 한 거 아닌가요?
![]() |
![]() |
![]() |
![]() |
|---|---|---|---|
| 10739 | 김경수님 대단합니다 (6) | 양지나무 | 2012.04.12 |
| 10738 | 선거때 계속되는 문제점... 또 향후를 내다보다... | 쿄쿄쿄 | 2012.04.12 |
| 10737 | 총선필패이유는 전략부족. 자유게글이 안써져서 여기 올립니다... (1) | 독일인의사랑 | 2012.04.12 |
| 10736 | '12.4.11. 19번째 우리집 머슴 뽑는날의 심경!!! (3) | 딴나라없는세상 | 2012.04.12 |
| 10735 | 흐르는 강물처럼 (1) | 식빵식빵 | 2012.04.12 |
| 10734 | 실컷, 울어 봅시다! (6) | 미트로 | 2012.04.12 |
| 10733 | 힘내세요^^ (1) | 단감 따는사람 | 2012.04.12 |
| 10732 | 중의무릇 (2) | 김자윤 | 2012.04.12 |
| 10731 | 꿩의바람꽃 | 김자윤 | 2012.04.11 |
| 10730 | 노짱이 함께하는 4월입니다. (1) | 동강(動江) | 2012.04.11 |
| 10729 | 투표 합시다 (1) | 아 재 | 2012.04.11 |
| 10728 | 바람의 시작 김경수후보 동행일기 (D - 0) - 투표를 마치고 대통.. (10) | 봉7 | 2012.04.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