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7/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7/thumb/


그리 매정하게 두고 떠나실 줄
어찌 알았을까만
평생 두리번거리지 않고
단단한 벽에 부딪던
당신의 뜨거움을 생각하면
그립단 말
부끄럽소.
잘
계시오?
잠시 지나는 비에 새겨진 무지개 한 자락
봄볕에 하늘거리는 나비만 봐도
님 소식 담겼나
눈을 크게 떠보오.
그 쪽은 안녕하시우...?
푸르른 날 -서정주
눈이 부시게 푸르른 날은
그리운 사람을 그리워 하자
저기 저기 저, 가을 꽃 자리
초록이 지쳐 단풍 드는데
눈이 내리면 어이 하리야
봄이 또 오면 어이 하리야
내가 죽고서 네가 산다면?
네가 죽고서 내가 산다면?
눈이 부시게 푸르른 날은
그리운 사람을 그리워 하자
![]() |
![]() |
![]() |
![]() |
|---|---|---|---|
| 10739 | 김경수님 대단합니다 (6) | 양지나무 | 2012.04.12 |
| 10738 | 선거때 계속되는 문제점... 또 향후를 내다보다... | 쿄쿄쿄 | 2012.04.12 |
| 10737 | 총선필패이유는 전략부족. 자유게글이 안써져서 여기 올립니다... (1) | 독일인의사랑 | 2012.04.12 |
| 10736 | '12.4.11. 19번째 우리집 머슴 뽑는날의 심경!!! (3) | 딴나라없는세상 | 2012.04.12 |
| 10735 | 흐르는 강물처럼 (1) | 식빵식빵 | 2012.04.12 |
| 10734 | 실컷, 울어 봅시다! (6) | 미트로 | 2012.04.12 |
| 10733 | 힘내세요^^ (1) | 단감 따는사람 | 2012.04.12 |
| 10732 | 중의무릇 (2) | 김자윤 | 2012.04.12 |
| 10731 | 꿩의바람꽃 | 김자윤 | 2012.04.11 |
| 10730 | 노짱이 함께하는 4월입니다. (1) | 동강(動江) | 2012.04.11 |
| 10729 | 투표 합시다 (1) | 아 재 | 2012.04.11 |
| 10728 | 바람의 시작 김경수후보 동행일기 (D - 0) - 투표를 마치고 대통.. (10) | 봉7 | 2012.04.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