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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그리는 다음기 대통령

중국 김일note 조회 1,871추천 122012.06.14

     

      1      김두관은 없다 (아니다)
 

   노무현대통령께서 김지사를 발탁한데는 두가지 목적이 있었을 것입니다.

   한가지는 손오공 역이고
   다른 한가지는 독은 독으로 치는 독이 였습니다.
   결국 손오공이 되였던
   독이 되였던
   결말은 손오공처럼 오지산에 같혀 있지 않으면
   수술당하는 역인데
   김지사는  기대를 저버리고
   명철보신하더니
   지사까지 되고 
   봉하마을을 홀대(제가 보건대)하면서
   김지사가  대선출마를 선언하는 동시에 
   의리를 저버린 위군자가 되겠으니 
   끝까지 명철보신 하시여
   김두관은 출마하는 일이 없다이고 
   출마하여도 김두관은 아니다 입니다.
  




                        2문재인은 있다(맞다)


가장 힘든 분을
 이런 자세 이런 얼굴로 맞이 하는 분은
 가장 원시적이고 보편적인 의리를 가지고 계신 분입니다
이런 의리는 적들도 감동시키기에 충분합니다.
총선전에 벌써 박그네 집단으로 부터 인정 받았습니다.
이러한 의리도 정녕 버려서는 안될 의리입니다.
문재인 의원님의 대선 출마선언 지역은 100%세종시가 될것입니다.
그외의 다른 지역은 너무 허무하거나 협소하거나 의미가 없습니다.
만약시 세종시에서 출마식을 가지면
대선은 순풍에 돛 단격이 될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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