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1/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1/thumb/

home > 사진·영상 > 참여갤러리

참여갤러리여러분들의 사진과 영상을 공유 할 수 있습니다.

세찬과 함께 하는 생태연못 산책 1 : 1정자까지

세찬note 조회 1,944추천 42012.10.10

'간만에 시간이 나서'라기 보다는 생태연못을 산책하듯 차근차근 사진을 찍어 올려야 되겠다는 생각을

2주전부터 갖고 있었으나 이제서야 시간을 내어 봅니다.

 

자~ 세찬과 생태연못 데이트하겠습니다.

생태연못은 아직 입간판이 없어 존재자체를 모르시는 분들도 계시던데....

이번 가을에 꼭 한 번 방문하세요. 가볍게 가을을 느끼면서....

생태연못 내려가는 길입니다. 솟대와 정자 수련이 보이네요....

 

 

공작초가 가장 먼저 반깁니다.

 

공작초에는 표범나비가 자태를 뽑내주시고.

 

공작초-코스모스-공작초로 이어집니다. 

 

추석전날 세워진 꽃 이름표입니다. 이동도 쉽게 계절별 교체도 쉬워 작거나 낮은 위치에 있는 꽃들도 이름표를 달았습니다. 

 

오늘 아침부터 바쁜 꿀벌은 닭다리(?)가 되었습니다. (코스모스)

 

불고 싶은 욕구를 파괴의 욕구를 불러 일으키죠... (민들레)

 

초보 자원봉사자의 낫질에도 연못에 꾸준히 자리를 지키고 있는 송엽국(사철채송화)

 

 

잡초라 불리던 망초도 이름표를 달았습니다.

 

생태환경 복원의 꿈, 그 시작 생태연못입니다. 빛바랜 사진이라선가요... 더욱 아련하네요...

 

1정자에서 본 수련밭입니다.

 

 

(사진 용량 관계로 2편으로 이어집니다.)

이전 글 다음 글 추천 목록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10739 김경수님 대단합니다 (6) 양지나무 2012.04.12
10738 선거때 계속되는 문제점... 또 향후를 내다보다... 쿄쿄쿄 2012.04.12
10737 총선필패이유는 전략부족. 자유게글이 안써져서 여기 올립니다... (1) 독일인의사랑 2012.04.12
10736 '12.4.11. 19번째 우리집 머슴 뽑는날의 심경!!! (3) 딴나라없는세상 2012.04.12
10735 흐르는 강물처럼 (1) 식빵식빵 2012.04.12
10734 실컷, 울어 봅시다! (6) 미트로 2012.04.12
10733 힘내세요^^ (1) 단감 따는사람 2012.04.12
10732 중의무릇 (2) 김자윤 2012.04.12
10731 꿩의바람꽃 김자윤 2012.04.11
10730 노짱이 함께하는 4월입니다. (1) 동강(動江) 2012.04.11
10729 투표 합시다 (1) 아 재 2012.04.11
10728 바람의 시작 김경수후보 동행일기 (D - 0) - 투표를 마치고 대통.. (10) 봉7 2012.04.11
65 page처음 페이지 61 62 63 64 65 66 67 68 69 70 마지막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