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1/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1/thumb/



2013.1.26
나는 누구의 빛이고
누구의 그림자일까?
아니면 그냥 그림자일 뿐인가?
스스로 빛이라고 생각한다면
다만 빛에 가까워지는 것은 아닐까?
그렇기에 그림자는 더 짙어지고
온 산과 강물을 가리고
더 길어지는 것은 아닐까?
나는 빛에 가까워지는 것을 포기해야할까?
빛이 없는 어둠에서 노래해야할까?

2013.1.27
새들은 푸르른 창공을 날아 빛으로 간다.
다만 이카루스처럼
나도 날아올라 추락할 수 있을까?

.jpg)
.jpg)
나에는 범접할 수 없는 차가운 강물이
새들에게는 따뜻한 남쪽 나라 찰랑거림일까?

.jpg)
.jpg)
.jpg)

.jpg)

.jpg)
.jpg)
.jpg)

.jpg)
.jpg)
다만 가는 길에 회자정리
.jpg)
또한 오는 길에 거자필반이니
다만 삼인행 필유아사라
절받으시오.
![]() |
![]() |
![]() |
![]() |
|---|---|---|---|
| 10739 | 김경수님 대단합니다 (6) | 양지나무 | 2012.04.12 |
| 10738 | 선거때 계속되는 문제점... 또 향후를 내다보다... | 쿄쿄쿄 | 2012.04.12 |
| 10737 | 총선필패이유는 전략부족. 자유게글이 안써져서 여기 올립니다... (1) | 독일인의사랑 | 2012.04.12 |
| 10736 | '12.4.11. 19번째 우리집 머슴 뽑는날의 심경!!! (3) | 딴나라없는세상 | 2012.04.12 |
| 10735 | 흐르는 강물처럼 (1) | 식빵식빵 | 2012.04.12 |
| 10734 | 실컷, 울어 봅시다! (6) | 미트로 | 2012.04.12 |
| 10733 | 힘내세요^^ (1) | 단감 따는사람 | 2012.04.12 |
| 10732 | 중의무릇 (2) | 김자윤 | 2012.04.12 |
| 10731 | 꿩의바람꽃 | 김자윤 | 2012.04.11 |
| 10730 | 노짱이 함께하는 4월입니다. (1) | 동강(動江) | 2012.04.11 |
| 10729 | 투표 합시다 (1) | 아 재 | 2012.04.11 |
| 10728 | 바람의 시작 김경수후보 동행일기 (D - 0) - 투표를 마치고 대통.. (10) | 봉7 | 2012.04.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