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11/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11/thumb/


안녕하세요.
풍성한가을입니다. 여러분들을 모실 잠자리와 우리가 뛰어놀 장소를 여러분께 소개합니다.
이제 한번 둘러보실래요?
여러분의 밤을 책임질 청소년 수련관입니다.

입구에 환영플래카드도 있습니다.

바로 여기가 여러분이 주무실 방입니다.
성인30명을 수용한다더군요.

아마도 춥지는 않을것 같습니다.


문제의 샤워시설인데 층별로 있고 남녀구분이 없어서 고민입니다.
아무래도 순번을 정해서 사용해야 할것 같습니다.


신발장과 실내화

정수기도 있구요...

이제 우리가 뛰어놀 장소로 가볼까요?
주차장도 좋습니다~~~

휴 여기도 빨강과 파랑 음 구분이 되었군요...
이번에는 임의로 편을 나눈답니다. 절대로 임의로...^^
편가르기 없는 사회를 위하여!

마음대로 뛰어놀수 있겠죠?
푹신한게 좋습니다.
참고로 이곳은 인조잔디로 만들어졌습니다.



노짱님을 모실 단상입니다.
조금은 권위적이긴 하지만 깔끔하게 정돈되어서 행사에 지장은 없을것 같습니다.

입구 벽에 걸린 전경 몰래 찍었습니다.

어느듯 운동회가 다가오고 있습니다.
우리 회원님들을 기다리는 마음이 설레이기만 합니다.
뵙는 날까지 건강하십시오.
거친 항해를 두려워 하지 않는 드라카였습니다.
![]() |
![]() |
![]() |
![]() |
|---|---|---|---|
| 3731 | 도라지 꽃이 피었습니다. (2) | 가락주민 | 2009.06.01 |
| 3730 | 당신이 너무도 그립습니다. (4) | 나만의세계 | 2009.06.01 |
| 3729 | 벼랑끝으로 몰아세워 죄송하고 지켜드리지 못해 죄송합니다... | 노무현알러뷰 | 2009.06.01 |
| 3728 | 피우지 못하신 담배.. 제 남은 돛대 드리고 갑니다. (36) | 이성수 | 2009.06.01 |
| 3727 | 내 생애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사랑한 대통령... (7) | Weekend | 2009.06.01 |
| 3726 | 노랗게 물든 서울 도심…이날은 눈물도 '盧란색' (2) | 쥬변풍경 | 2009.05.31 |
| 3725 | [2009.5.30~31자봉사진] 땀흘리는 당신들이 아름답습니다. (6) | 無緣 | 2009.05.31 |
| 3724 | [2009.5.30~31 자봉사진]노짱님의 지시 사항을 수행하고 왔습.. (13) | 無緣 | 2009.05.31 |
| 3723 | '쥐새끼 노제'라고... (11) | 팽이달 | 2009.05.31 |
| 3722 | 덕수궁분향소 강제철거 규탄서명운동이 1500명을 돌파하였습니다. (11) | 노무현대통령님가지마세요 | 2009.05.31 |
| 3721 | 시민들 때문에 눈물이 납니다 ! (7) | 대 한 민 국 | 2009.05.31 |
| 3720 | 노무현 전대통령님 흉상을 봉화마을에 기증하고 싶습니다 (24) | 달비 | 2009.05.3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