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10/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10/thumb/


오늘은 봉화산 숲 생태교육이 있는날이다.
평일이라 시간내기가 거시기 했지만...화포천지킴이 황국장님의 강력한 건의에 참석하게 되었다.
푸른 가을 하늘이라 날은 괜찮은 편이다.
바람이 약간 쌀쌀하게 불기는 했지만.....
노짱님 나오셔서 출발 하기전에 로프를 이용한 몸풀기를 하시고
노짱님 나와 계시는것을 보고 방문객들이 같이 못하는 아쉬움을 애꿎은 전경들에게 하소연 한다.
출발 하시면서 뒤를 돌아 보시며 아쉬워 하는 방문객을 향해 손을 들어 주신다.
가을 하늘을 쳐다 보시는거 같다.
본격적인 강의를 미소띈 얼굴로 경청 하신다.
사저 잔디밭 뒤의 호수전경
본격적인 산행이 시작되고......
산행 중간중간 설명도중에 농군정호님 등판은 잠자리의 휴식처가 되버렸다.
저 산 너머엔 유토피아가 있을까???
가을하늘과 구름이 저 고개를 넘으면 뭔가 좋은곳이 있을것 같은 기분이 들게한다.
산행중 첫번째 휴식처 부엉이 바위
이렇게 편안히 쉬시며 물 한컵 드시고 다시 출발!!
호미든관음상이 있는 정상에서 본 햇살이 비추는 봉하
약간 뒤쪽에서 본 호미든관음상
두번째 휴식처에서 보여 주시는 터프한 폼의 노짱님
산행이 끝나갈 무렵 화포천에서 바라본 석양
봉화숲 생태교육을 마치고 노을지는 석양이 있는 봉하로 다시 고고.....
이상 !!!!
지난 월요일 오후에 생태교육 산행에 참여하고 늦게 일기쓰는
나쁜 어른이 부산싸나이 였습니다.
![]() |
![]() |
![]() |
![]() |
|---|---|---|---|
| 3731 | 도라지 꽃이 피었습니다. (2) | 가락주민 | 2009.06.01 |
| 3730 | 당신이 너무도 그립습니다. (4) | 나만의세계 | 2009.06.01 |
| 3729 | 벼랑끝으로 몰아세워 죄송하고 지켜드리지 못해 죄송합니다... | 노무현알러뷰 | 2009.06.01 |
| 3728 | 피우지 못하신 담배.. 제 남은 돛대 드리고 갑니다. (36) | 이성수 | 2009.06.01 |
| 3727 | 내 생애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사랑한 대통령... (7) | Weekend | 2009.06.01 |
| 3726 | 노랗게 물든 서울 도심…이날은 눈물도 '盧란색' (2) | 쥬변풍경 | 2009.05.31 |
| 3725 | [2009.5.30~31자봉사진] 땀흘리는 당신들이 아름답습니다. (6) | 無緣 | 2009.05.31 |
| 3724 | [2009.5.30~31 자봉사진]노짱님의 지시 사항을 수행하고 왔습.. (13) | 無緣 | 2009.05.31 |
| 3723 | '쥐새끼 노제'라고... (11) | 팽이달 | 2009.05.31 |
| 3722 | 덕수궁분향소 강제철거 규탄서명운동이 1500명을 돌파하였습니다. (11) | 노무현대통령님가지마세요 | 2009.05.31 |
| 3721 | 시민들 때문에 눈물이 납니다 ! (7) | 대 한 민 국 | 2009.05.31 |
| 3720 | 노무현 전대통령님 흉상을 봉화마을에 기증하고 싶습니다 (24) | 달비 | 2009.05.3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