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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ilbone
조회 1,881추천 52009.02.19
건이의 2월 11일 모습입니다.

분위기는 뽀사시인데, 표정은 증명사진이네요~~

불만이 있는 표정인데...누구에게 무슨 말을 하고 싶은 걸까요?
밀어내기 한판을 하고나서 옷갈아 입고,

"나와 놀아주세요!!!"
노짱님...
형님의 동생으로서 도리도 있지만, 전직대통령으로서 도리도 있습니다.
아직 인생의 회한을 말할 시기도 아니신거 같고, 회고록 쓰실 때도 아니신걸로 아는데
하늘 아래 완전한 사람은 없습니다.
때로는 실수하고 때로는 넘어지고 때로는 피가 나기도 하지요.
파란만장한 대한민국의 역사에서 완전한 사람이 있겠습니까?
김수환추기경님도 완전하지는 못했지만 그 허물까지도 사람들은 사랑합니다.
노짱님도 완전하지 못한 사람중의 한 사람입니다.
그거 사람들이 마음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제 나오셔서 김수환추기경님도 뵙고 오셔야죠
그리고 지금 노짱님도 힘드시겠지만, 국민들과 노짱님을 성원하는 사람들도 그만큼 힘들어합니다.
보고싶습니다..
ON/OFF LINE에서~~~
"나와 주세요~~~"
배꼽만 보이시는 분은 이리로 -> http://blog.ohmynews.com/mailbo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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