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9/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9/thumb/


Rhythm of the Rain Listen to the rhythm of the falling rain 떨어지는 빗소리를 들어보아요 Telling me just what a fool I've been 내가 얼마나 바보였는지 말해주고 있어요 I wish that it would go and let me cry in vain 이제 그만 가고 날 그냥 울게 해줘 Telling me just what a fool I've been 내가 얼마나 바보였는지 말해주고 있어요 I wish that it would go and let me cry in vain 이제 그만 가고 날 그냥 울게 해줘 And let me be alone again 날 다시 혼자 있게 해주렴 The only girl I care about has gone away 사랑했던 오직 한 여자가 떠났어요 Looking for a brand new start 새로운 출발을 하고자 떠난거죠 But little does she know that when she left that day 하지만 그녀는 전혀 몰라요 그녀가 떠나던 그 날 Along with her she took my heart 내 마음도 함께 가져갔다는 것을 Rain please tell me know does that seem fair 비야 제발 말해주렴. 이게 공평한 것인지 For her to steal my heart away when she don't care 그녀가 내 마음을 그렇게 무심히 훔쳐가야만 했는지 I can't love another 난 이제 또다른 사랑을 할 수가 없어 When my heart's somewhere far away 내 마음은 어딘가 먼 곳으로 가버렸으니까 The only girl I care about has gone away 사랑했던 오직 한 여자가 떠났어요 Looking for a brand new start 새로운 출발을 하고자 떠난거죠 But little does she know that when she left that day 하지만 그녀는 전혀 몰라요 그녀가 떠나던 그 날 Along with her she took my heart 내 마음도 함께 가져갔다는 것을 Rain won't you tell her that I love her so 비야 내가 얼마나 그녀를 사랑하는지 말해주겠니 Please ask the sun to set her heart aglow 저 태양에게 전해줘 그 마음이 다시 타오르게 해 달라고 Rain in her heart 비야 그녀 마음 속에서 And let the love we knew start to grow 우리가 알던 사랑이 자라나도록 해줘 Listen to the rhythm of the falling rain 떨어지는 빗소리를 들어보아요 Telling me just what a fool I've been 내가 얼마나 바보였는지 말해주고 있어요 I wish that it would go and let me cry in vain 이제 그만 가고 날 그냥 울게 해줘 And let me be alone again 날 다시 혼자 있게 해주렴 Oh listen to the falling rain 아 떨어지는 빗소리를 들어보아요 Pitter-patter pitter-patter 후두둑 후두둑 Listen listen to the falling rain 들어봐요 들어봐요 떨어지는 빗소리를 Pitter-patter pitter-patter 후두둑 후두둑
"김자윤님의 매화 이미지를 차용했습니다."
![]() |
![]() |
![]() |
![]() |
|---|---|---|---|
| 3731 | 도라지 꽃이 피었습니다. (2) | 가락주민 | 2009.06.01 |
| 3730 | 당신이 너무도 그립습니다. (4) | 나만의세계 | 2009.06.01 |
| 3729 | 벼랑끝으로 몰아세워 죄송하고 지켜드리지 못해 죄송합니다... | 노무현알러뷰 | 2009.06.01 |
| 3728 | 피우지 못하신 담배.. 제 남은 돛대 드리고 갑니다. (36) | 이성수 | 2009.06.01 |
| 3727 | 내 생애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사랑한 대통령... (7) | Weekend | 2009.06.01 |
| 3726 | 노랗게 물든 서울 도심…이날은 눈물도 '盧란색' (2) | 쥬변풍경 | 2009.05.31 |
| 3725 | [2009.5.30~31자봉사진] 땀흘리는 당신들이 아름답습니다. (6) | 無緣 | 2009.05.31 |
| 3724 | [2009.5.30~31 자봉사진]노짱님의 지시 사항을 수행하고 왔습.. (13) | 無緣 | 2009.05.31 |
| 3723 | '쥐새끼 노제'라고... (11) | 팽이달 | 2009.05.31 |
| 3722 | 덕수궁분향소 강제철거 규탄서명운동이 1500명을 돌파하였습니다. (11) | 노무현대통령님가지마세요 | 2009.05.31 |
| 3721 | 시민들 때문에 눈물이 납니다 ! (7) | 대 한 민 국 | 2009.05.31 |
| 3720 | 노무현 전대통령님 흉상을 봉화마을에 기증하고 싶습니다 (24) | 달비 | 2009.05.3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