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5/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5/thumb/



너무도 억울하고 분통한 일이 오늘 끝내 일어나고야 말았습니다!!!
집에 가만히 있을 수 없어서 딸내미를 데리고 시청가는 전철을 탔습니다!!!
3시 30분쯤 목적지에 도착해 보니 전경들이 벌써 주변을 모두 점령을 하고 있는
모습에 또 한번 울분을 삼켜야 했습니다!!!
시위가 아닌 안타깝게 서거하신 노무현 대통령을 향한 애도의 뜻을 보이려는
국민들의 행보를 어떻게 이런식으로 짓밟을 수 있는건지 현 정권에 정말이지
몸서리가 처집니다!!!
현 정권의 실세들이여 하늘이 두렵지 않으십니까?
다행히 딸내미와 대한문에 어렵게 마련된 분향소에서 마지막 가시는 길에 깊은 애도의
뜻을 전할 수 있었습니다!!!
오래 있고 싶었지만 딸내미 때문에 10시쯤 자리를 떠야 했습니다!!!
지금도 많은 분들께서 그 자리를 지키고 계십니다!!!
노무현 대통령님 이제 더이상 슬퍼하지 않으렵니다!!!
국민들의 가슴속에 '민주주의'의 뿌리를 더욱 더 확고하게 심어주시고 가셨으니
남은 저희들이 잘 키워서 꽃도 피우고 열매도 맺겠습니다!!!
한국의 역사 속에서 영원히 살아 숨 쉬실 노무현 대통령님 부디 편안하게 잠드소서...
![]() |
![]() |
![]() |
![]() |
|---|---|---|---|
| 3731 | 도라지 꽃이 피었습니다. (2) | 가락주민 | 2009.06.01 |
| 3730 | 당신이 너무도 그립습니다. (4) | 나만의세계 | 2009.06.01 |
| 3729 | 벼랑끝으로 몰아세워 죄송하고 지켜드리지 못해 죄송합니다... | 노무현알러뷰 | 2009.06.01 |
| 3728 | 피우지 못하신 담배.. 제 남은 돛대 드리고 갑니다. (36) | 이성수 | 2009.06.01 |
| 3727 | 내 생애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사랑한 대통령... (7) | Weekend | 2009.06.01 |
| 3726 | 노랗게 물든 서울 도심…이날은 눈물도 '盧란색' (2) | 쥬변풍경 | 2009.05.31 |
| 3725 | [2009.5.30~31자봉사진] 땀흘리는 당신들이 아름답습니다. (6) | 無緣 | 2009.05.31 |
| 3724 | [2009.5.30~31 자봉사진]노짱님의 지시 사항을 수행하고 왔습.. (13) | 無緣 | 2009.05.31 |
| 3723 | '쥐새끼 노제'라고... (11) | 팽이달 | 2009.05.31 |
| 3722 | 덕수궁분향소 강제철거 규탄서명운동이 1500명을 돌파하였습니다. (11) | 노무현대통령님가지마세요 | 2009.05.31 |
| 3721 | 시민들 때문에 눈물이 납니다 ! (7) | 대 한 민 국 | 2009.05.31 |
| 3720 | 노무현 전대통령님 흉상을 봉화마을에 기증하고 싶습니다 (24) | 달비 | 2009.05.3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