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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야생화 | 2008.04.23 | |
| 샤방샤방 경수님 궁금한게 잇는데요 노짱님께서 아이들에게 받는 사진속의 작은선물들은 정말 노짱님이 간직해주시나요 아님 봉하 기념관으로가나요 .. | ||
| 김경수 | 2008.04.24 | |
| 야생화님, 퇴임 이후 대통령님께서 받으시는 선물은 모두 직접 보관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봉하마을에 작으나마 기념관이 만들어지면, 그 중에서 기념이 될만한 걸 잘 골라서 전시를 하게 될 것입니다. 하지만 그런 기념관이 생기려면 아직 시간이 많이 필요할 것 같네요... | ||
| 정옥남 | 2008.04.24 | |
| 우리 숲속 자람터 아이들이 빗속을 헤치며 오전에는 김해에서 개최되는 가야문화축제에 다녀오느라 노대통령님을 만나뵐때는 다소 지친 상태이지만만 그래도 모두들 한껏 행복하였습니다. 무릎베고 누운 아이도 탁월한 능력을 지닌 노대통령님의 기를 받아서 조만간에 말을 할 수 있게 될 것이라 기대를 해봅니다. | ||
| 이은주 | 2008.04.24 | |
| 오늘 이렇게 활짝 개인 날씨를 보니 많이 속상합니다. 어제 비가 오지 않았다면 잔디밭에서 대통령님과 자유롭게 놀 수 있는 시간을 가질 수 있었을텐데.... 많이 아쉽내요. 비속을 헤치고 달려간 우리 아이들의 정성을 생각하여 잔디가 더 푸르게 자라나는 계절에 그런 기회가 꼬옥 있기를 바랍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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