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5/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5/thumb/


9월 가을 첫 주말입니다.
잘 계시지요.
어제는 울산 출장길에 사진을 몇장 담아 왔습니다.
감포로 가는 정자항 근처 동해 바다를 가져왔습니다.
님의 글과 강연 그리고 님의 파트너들의 글
아껴가며 보고 있습니다.
님도 읽다 말고 가신 책들도 읽으시고
다리 아프실 땐 산행도 하시길 바랍니다.
주말이니 또 님 나와 달라고
봉하마을 북적할 것 같습니다.
생신도 다가오네요. ![]()

[무룡 터널을 지나 31번 국도에서 내려다보는 동해바다. 정자항 부근]

[샛길로 나가 감포로 가는 길]

[ 땅 바다 하늘 3가지 뿐 인듯 보이지만, 보이지는 않아도 별 미생물 .. 고래 떠다니는 배 인공위성 .. 보이는 것만 전부는 아닌가 봅니다 ]

'담금질' 속에서

봉하산 부흥이 바위 오르는 길에 돌멩이 하나 - 제 차에 내비게이션이죠.
![]() |
![]() |
![]() |
![]() |
|---|---|---|---|
| 3731 | 도라지 꽃이 피었습니다. (2) | 가락주민 | 2009.06.01 |
| 3730 | 당신이 너무도 그립습니다. (4) | 나만의세계 | 2009.06.01 |
| 3729 | 벼랑끝으로 몰아세워 죄송하고 지켜드리지 못해 죄송합니다... | 노무현알러뷰 | 2009.06.01 |
| 3728 | 피우지 못하신 담배.. 제 남은 돛대 드리고 갑니다. (36) | 이성수 | 2009.06.01 |
| 3727 | 내 생애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사랑한 대통령... (7) | Weekend | 2009.06.01 |
| 3726 | 노랗게 물든 서울 도심…이날은 눈물도 '盧란색' (2) | 쥬변풍경 | 2009.05.31 |
| 3725 | [2009.5.30~31자봉사진] 땀흘리는 당신들이 아름답습니다. (6) | 無緣 | 2009.05.31 |
| 3724 | [2009.5.30~31 자봉사진]노짱님의 지시 사항을 수행하고 왔습.. (13) | 無緣 | 2009.05.31 |
| 3723 | '쥐새끼 노제'라고... (11) | 팽이달 | 2009.05.31 |
| 3722 | 덕수궁분향소 강제철거 규탄서명운동이 1500명을 돌파하였습니다. (11) | 노무현대통령님가지마세요 | 2009.05.31 |
| 3721 | 시민들 때문에 눈물이 납니다 ! (7) | 대 한 민 국 | 2009.05.31 |
| 3720 | 노무현 전대통령님 흉상을 봉화마을에 기증하고 싶습니다 (24) | 달비 | 2009.05.3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