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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의 자살율이 전 세계 1위인 근본원인은 복지가 개판이고 사회안전망이 전혀 안 되어 있기 때문이다. 사회안전망이란 사업을 하다가 부도가 났든 어떻든 간에 재산도 전혀 없고 통장잔고가 십원도 없고 가진 돈이 십원도 없어서 굶어 죽을 지경에 처해 있을때 1년 365일 24시간 언제 어느때고 동사무소에 찾아가든지 아니면 관공서에 전화 한 통화만 하면 즉시 긴급하게 최소한 10만원 정도는 통장으로 입금을 해주든지 아니면 찾아와서 주고 가든지 여하튼 즉시 바로바로 해결이 되어야 하고 그것이 사회안전망인데 대한민국은 즉시고 나발이고 일체 도와주지 않는다. 이렇게 사회안전망이 전혀 안 되어 있기 때문에 서민들은 늘 불안하고 한시도 마음 편할 날이 없고 억장이 무너지고 분통터지고 홧병나거나 자살하는 것이다. 이러한 대한민국은 도저히 사람사는 세상이 아니다.
대한민국 자살율 전 세계 1위 !
작금의 대부분의 사람들이 인터넷, 티비, 라디오, 책 등에 빠져 있으니 주변을 못 보지! 그래 빠져있으니 주변 사람들이 굶어죽는지 얼마나 고통스럽게 사는지 알지도 못 할 뿐만 아니라 "알게 뭐야" 식이고 대학생들 같은 경우 공부만 열심히 해서 내만 잘 먹고 잘 살면 되지 같은 이런 썩어빠진 사고방식이니 뭐가 되겠노! 편하고 좋은 데 취직하기 위해 공부만 하는 대학생들 정신차려라! 물론 매체도 접하고 책도 봐야 되나 빠져서는 안 되고 주변을 둘러보고 어울려야 한다. 작금의 대한민국 국민들은 뭐 어떤게 사람답게 사는 것인지를 망각하고 있다.
그리고 국가종업원(공무원, 정치인), 이명박씨, 한나라당, 조중동, 기업대표 등.. 너것들 그래 살아가 머할래! 한심한 잡것들아!
국민들이 자신이 필요로 할 때 국가종업원(공무원, 정치인)이 도움을 제공할 것이라는 믿음이 국가의 근본이다.
대한민국 국가종업원은 그런 믿음을 전혀 주지 못하고 있다. 그렇기 때문에 국민들간에 비열한 경쟁이 더 치열해지고 도덕성이 실종된 비열한 자본주의 사회이고 사회적약자에 대한 배려는 전혀 없는 약육강식의 동물의 왕국인 것이다.
아직까지 급박한 생계위기에 처해 보지 못한 대한민국 국민들아! 맨날 천날 잘 나갈줄 아나! 천만에! 현실을 직시해라.
전 국민이 깨어나 조직된 힘을 발휘해야만이 사회안전망이 되고 복지가 되고 모두가 마음 편하게 살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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