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6/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6/thumb/


적교에서 창녕읍 방면으로 국도 20호 도로옆의 마을 (뒷편 멀리 보이는곳이 화왕산)
광주노씨 선조분들이 500년전 이방면에 첫발을 딛은 첫해 가져온 은행씨를 뿌려 돋아난 은행나무와 마을의 역사가 같다고 함 (근래 경남도 문화재로 등록됨)
자랑으로 들려준 어르신 이야기가
이마을 노씨가문 따님이 창녕 장마면 밀양박씨 가문으로 시집을 가 얻은 자제 박원순 변호사가( 희망제작소 상임이사) 시골 영산중학교에서 경기고등학교에 합격하자 창녕군이 놀랬다는 예전의 재미있는 이야기를 들려 주시며
잠시 포즈까지 함께해 주셨다.
대통령을 배출한 집안 어르신들은 인품도 좋더라^-^
![]() |
![]() |
![]() |
![]() |
|---|---|---|---|
| 3731 | 도라지 꽃이 피었습니다. (2) | 가락주민 | 2009.06.01 |
| 3730 | 당신이 너무도 그립습니다. (4) | 나만의세계 | 2009.06.01 |
| 3729 | 벼랑끝으로 몰아세워 죄송하고 지켜드리지 못해 죄송합니다... | 노무현알러뷰 | 2009.06.01 |
| 3728 | 피우지 못하신 담배.. 제 남은 돛대 드리고 갑니다. (36) | 이성수 | 2009.06.01 |
| 3727 | 내 생애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사랑한 대통령... (7) | Weekend | 2009.06.01 |
| 3726 | 노랗게 물든 서울 도심…이날은 눈물도 '盧란색' (2) | 쥬변풍경 | 2009.05.31 |
| 3725 | [2009.5.30~31자봉사진] 땀흘리는 당신들이 아름답습니다. (6) | 無緣 | 2009.05.31 |
| 3724 | [2009.5.30~31 자봉사진]노짱님의 지시 사항을 수행하고 왔습.. (13) | 無緣 | 2009.05.31 |
| 3723 | '쥐새끼 노제'라고... (11) | 팽이달 | 2009.05.31 |
| 3722 | 덕수궁분향소 강제철거 규탄서명운동이 1500명을 돌파하였습니다. (11) | 노무현대통령님가지마세요 | 2009.05.31 |
| 3721 | 시민들 때문에 눈물이 납니다 ! (7) | 대 한 민 국 | 2009.05.31 |
| 3720 | 노무현 전대통령님 흉상을 봉화마을에 기증하고 싶습니다 (24) | 달비 | 2009.05.3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