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6/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6/thumb/


11월20일 하남 오리궁뎅이 학교로
노무현재단서 택배로 보내주신 봉사오리쌀[160KG]을 받고서
기쁨과 동시에 노무현대통령님 생각에 흐르는 눈물이 앞을 가렸습니다.
살아생전에 나눔을 하셨으면 좋았을텐데....
노무현재단 관계자 여러분
그리고 좋은일 하라고 사랑의 쌀을 기증하신 노사모,사사세 회원 여러분 감사합니다.
후원해 주신 "사랑의 쌀" 오리궁뎅이학교 아이들에게
희망찬 미래를 꿈꾸는 희망의 빛이 됨은 물론 언제까지나 따뜻한 이야기와
노무현대통령님의 깊은 뜻이 담긴 봉하 "사랑의 쌀" 애정이 감동으로 이어 질겁니다.
오리궁뎅이학교 자원봉사자들은 항상 오리궁뎅이 학교가 향기로운 공동체가 될수 있도록
더욱 열심히 나눔을 실천 하겠습니다.
노무현 대통령님의 원칙과 신뢰가 통하는 세상의 완성과
울 자식들이 잘 사는 사람사는 세상을 위해 노력 하겠습니다.
다시한번 "사랑의 쌀"을 후원해 주신 노무현 재단의
높은 뜻과 많은 사랑에 머리숙여 감사의 인사드립니다.
![]() |
![]() |
![]() |
![]() |
|---|---|---|---|
| 3731 | 도라지 꽃이 피었습니다. (2) | 가락주민 | 2009.06.01 |
| 3730 | 당신이 너무도 그립습니다. (4) | 나만의세계 | 2009.06.01 |
| 3729 | 벼랑끝으로 몰아세워 죄송하고 지켜드리지 못해 죄송합니다... | 노무현알러뷰 | 2009.06.01 |
| 3728 | 피우지 못하신 담배.. 제 남은 돛대 드리고 갑니다. (36) | 이성수 | 2009.06.01 |
| 3727 | 내 생애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사랑한 대통령... (7) | Weekend | 2009.06.01 |
| 3726 | 노랗게 물든 서울 도심…이날은 눈물도 '盧란색' (2) | 쥬변풍경 | 2009.05.31 |
| 3725 | [2009.5.30~31자봉사진] 땀흘리는 당신들이 아름답습니다. (6) | 無緣 | 2009.05.31 |
| 3724 | [2009.5.30~31 자봉사진]노짱님의 지시 사항을 수행하고 왔습.. (13) | 無緣 | 2009.05.31 |
| 3723 | '쥐새끼 노제'라고... (11) | 팽이달 | 2009.05.31 |
| 3722 | 덕수궁분향소 강제철거 규탄서명운동이 1500명을 돌파하였습니다. (11) | 노무현대통령님가지마세요 | 2009.05.31 |
| 3721 | 시민들 때문에 눈물이 납니다 ! (7) | 대 한 민 국 | 2009.05.31 |
| 3720 | 노무현 전대통령님 흉상을 봉화마을에 기증하고 싶습니다 (24) | 달비 | 2009.05.3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