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7/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7/thumb/


청와대 관계자들이 항상 이곳을 살펴보고 있음을 전제로 드리는 글입니다.
역사를 왜 기록하느냐? 후대들이 선조들의 궤적을 살핌으로 실수를 피하기 위함입니다.
온고이지신溫故而知新이라 했습니다. 현재의 국론분열이 어디에서 출발하는 지 돌아볼 일입니다.
哀公 問曰애공 문왈
何爲則 民服하위즉 민복?
孔子 對曰공자 대왈
擧直錯諸枉則 民服거직조제왕즉 민복
擧枉錯諸直則 民不服거왕조제직즉 민불복
행여 못 알아들을까 하여 쉽게 풀면...
애공이 묻기를
(어떻게 하면 백성들이 복종하겠습니까?)
어떻게 하면 백성들의 마음을 얻을 수 있겠습니까?
공자가 대답하기를
올바른 사람을 등용하여 곧지 않는 사람들 위에 놓으면 백성은 복종하지만,
곧지 않는 사람을 등용하여 바른 사람들 위에 놓으면 백성은 복종하지 않습니다.
錯(조)내버려두고 쓰지 않는다는 뜻.
枉(왕)굽다의 뜻으로 곧다의 반대되는 말로 쓰였음.
논어 第二 爲政편 19장.
![]() |
![]() |
![]() |
![]() |
|---|---|---|---|
| 3731 | 도라지 꽃이 피었습니다. (2) | 가락주민 | 2009.06.01 |
| 3730 | 당신이 너무도 그립습니다. (4) | 나만의세계 | 2009.06.01 |
| 3729 | 벼랑끝으로 몰아세워 죄송하고 지켜드리지 못해 죄송합니다... | 노무현알러뷰 | 2009.06.01 |
| 3728 | 피우지 못하신 담배.. 제 남은 돛대 드리고 갑니다. (36) | 이성수 | 2009.06.01 |
| 3727 | 내 생애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사랑한 대통령... (7) | Weekend | 2009.06.01 |
| 3726 | 노랗게 물든 서울 도심…이날은 눈물도 '盧란색' (2) | 쥬변풍경 | 2009.05.31 |
| 3725 | [2009.5.30~31자봉사진] 땀흘리는 당신들이 아름답습니다. (6) | 無緣 | 2009.05.31 |
| 3724 | [2009.5.30~31 자봉사진]노짱님의 지시 사항을 수행하고 왔습.. (13) | 無緣 | 2009.05.31 |
| 3723 | '쥐새끼 노제'라고... (11) | 팽이달 | 2009.05.31 |
| 3722 | 덕수궁분향소 강제철거 규탄서명운동이 1500명을 돌파하였습니다. (11) | 노무현대통령님가지마세요 | 2009.05.31 |
| 3721 | 시민들 때문에 눈물이 납니다 ! (7) | 대 한 민 국 | 2009.05.31 |
| 3720 | 노무현 전대통령님 흉상을 봉화마을에 기증하고 싶습니다 (24) | 달비 | 2009.05.3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