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7/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7/thumb/



당신을 그리던 그날,,,
당신을 잊지 않는 많은 사람들이 모였습니다.
하나둘씩 모인 사람들은
촛불을 들고 무슨 생각을 하고 있었을까요..

불빛이 없어서 그림을 그릴수 없었던 그날 밤..
사람들은 그림주위로 촛불을 놓아 밝혀주었습니다.
아이들과 아주머니..아저씨 등 많은분들이 그림을 바라보며
그사람을 생각했습니다..

그날 절망의 침묵속에서도
사람들은 희망을 놓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우리들 마음속에 작은 촛불을 켰습니다..
민주주의란 이름으로...

2010년에는
탐욕스럽고 천박한 개발독재를 몰아내고
민주주의의 새싹이 다시 피어올라
많은 사람들이 행복해졌으면 합니다.
하늘에 계신 대통령님도 부디 평안하시길 바랍니다..

원문 주소 - http://www.seoprise.com/board/view.php?table=seoprise_12&uid=105585
![]() |
![]() |
![]() |
![]() |
|---|---|---|---|
| 3731 | 도라지 꽃이 피었습니다. (2) | 가락주민 | 2009.06.01 |
| 3730 | 당신이 너무도 그립습니다. (4) | 나만의세계 | 2009.06.01 |
| 3729 | 벼랑끝으로 몰아세워 죄송하고 지켜드리지 못해 죄송합니다... | 노무현알러뷰 | 2009.06.01 |
| 3728 | 피우지 못하신 담배.. 제 남은 돛대 드리고 갑니다. (36) | 이성수 | 2009.06.01 |
| 3727 | 내 생애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사랑한 대통령... (7) | Weekend | 2009.06.01 |
| 3726 | 노랗게 물든 서울 도심…이날은 눈물도 '盧란색' (2) | 쥬변풍경 | 2009.05.31 |
| 3725 | [2009.5.30~31자봉사진] 땀흘리는 당신들이 아름답습니다. (6) | 無緣 | 2009.05.31 |
| 3724 | [2009.5.30~31 자봉사진]노짱님의 지시 사항을 수행하고 왔습.. (13) | 無緣 | 2009.05.31 |
| 3723 | '쥐새끼 노제'라고... (11) | 팽이달 | 2009.05.31 |
| 3722 | 덕수궁분향소 강제철거 규탄서명운동이 1500명을 돌파하였습니다. (11) | 노무현대통령님가지마세요 | 2009.05.31 |
| 3721 | 시민들 때문에 눈물이 납니다 ! (7) | 대 한 민 국 | 2009.05.31 |
| 3720 | 노무현 전대통령님 흉상을 봉화마을에 기증하고 싶습니다 (24) | 달비 | 2009.05.3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