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8/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8/thumb/


며칠 전 자유게시판에 눈에 띄는 도서추천이 있었습니다.
그 자리에서 인터넷 주문을 내고 오늘에야 받아 펼쳤습니다.
출근하여 서점을 방문 확인해 보니 오늘 입고 되어 진열했답니다.
쓰레기 언론이라고 치부하기엔 너무 악랄했습니다.
우리 대통령님께서 어떻게 조중동에 의해 살해 당하셨는 지
참여정부 김성재, 김상철 행정관이 소상히 기록하고 있습니다.
야만의 언론, 노무현의 선택.
조폭 언론과 맞선 노무현 5년의 투쟁기록.
조중동과 수구기득세력의 사기범죄 그리고 노무현의 죽음을 말하다.
참여정부가 정책을 발표한다. →
수구언론은 이를 사실과 다르게 보도하거나,
일부만 침소봉대하여 입맛에 맞게 왜곡하는 등 악의적으로 비난한다. →
참여정부가 급히 나서 사실과 다르다고 해명한다. →
수구언론은 이번엔 '정부가 딴소리 한다'고 또 왜곡하여 비난한다. →
참여정부가 또 나서서 '딴소리가 아니라 사실은 이런 것'이라고 다시 해명한다. →
수구언론은 '노무현정부가 오락가락한다'고 또다시 비난한다.
권합니다. ^^
![]() |
![]() |
![]() |
![]() |
|---|---|---|---|
| 3731 | 도라지 꽃이 피었습니다. (2) | 가락주민 | 2009.06.01 |
| 3730 | 당신이 너무도 그립습니다. (4) | 나만의세계 | 2009.06.01 |
| 3729 | 벼랑끝으로 몰아세워 죄송하고 지켜드리지 못해 죄송합니다... | 노무현알러뷰 | 2009.06.01 |
| 3728 | 피우지 못하신 담배.. 제 남은 돛대 드리고 갑니다. (36) | 이성수 | 2009.06.01 |
| 3727 | 내 생애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사랑한 대통령... (7) | Weekend | 2009.06.01 |
| 3726 | 노랗게 물든 서울 도심…이날은 눈물도 '盧란색' (2) | 쥬변풍경 | 2009.05.31 |
| 3725 | [2009.5.30~31자봉사진] 땀흘리는 당신들이 아름답습니다. (6) | 無緣 | 2009.05.31 |
| 3724 | [2009.5.30~31 자봉사진]노짱님의 지시 사항을 수행하고 왔습.. (13) | 無緣 | 2009.05.31 |
| 3723 | '쥐새끼 노제'라고... (11) | 팽이달 | 2009.05.31 |
| 3722 | 덕수궁분향소 강제철거 규탄서명운동이 1500명을 돌파하였습니다. (11) | 노무현대통령님가지마세요 | 2009.05.31 |
| 3721 | 시민들 때문에 눈물이 납니다 ! (7) | 대 한 민 국 | 2009.05.31 |
| 3720 | 노무현 전대통령님 흉상을 봉화마을에 기증하고 싶습니다 (24) | 달비 | 2009.05.3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