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8/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8/thumb/



2월11일 아침 발코니 창을 내다 보니 세상이 온통 하얍니다.
출근시간에 산책 길을 두사람이 눈길을 걷습니다.
짝꿍과 동네 공원 길을 따라 눈꽃 구경가기로 했습니다.
노짱님도 흰 눈꽃 구경하시라고 덮인 눈 얼른 치웠습니다.
현관문을 열자 하얀 단풍나무가 너무도 곱게 보입니다.
허나 눈꽃 구경이 즐거운 사람 만 있는 것이 아니더군요.
손수레에 실린 폐지의 무게만큼 하루가 힘드신 분들도 주변에 많이 계시지요.
경의선 일산역 가는 길목인데 많은 분들이 산책을 즐기는 구간으로 봄에는 철쭉꽃 그리고 여름에는 프라터너스 잎으로 가득한 길입니다.
부제 "고독"
사진 동호회원들이랍니다.
실은 산책나온 저희를 피사체로 하길래 저희 사진을 메일로 받기로 했지요. 연락처를 받은 후 그들의 열정을 몰래 담았습니다.
![]() |
![]() |
![]() |
![]() |
|---|---|---|---|
| 3731 | 도라지 꽃이 피었습니다. (2) | 가락주민 | 2009.06.01 |
| 3730 | 당신이 너무도 그립습니다. (4) | 나만의세계 | 2009.06.01 |
| 3729 | 벼랑끝으로 몰아세워 죄송하고 지켜드리지 못해 죄송합니다... | 노무현알러뷰 | 2009.06.01 |
| 3728 | 피우지 못하신 담배.. 제 남은 돛대 드리고 갑니다. (36) | 이성수 | 2009.06.01 |
| 3727 | 내 생애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사랑한 대통령... (7) | Weekend | 2009.06.01 |
| 3726 | 노랗게 물든 서울 도심…이날은 눈물도 '盧란색' (2) | 쥬변풍경 | 2009.05.31 |
| 3725 | [2009.5.30~31자봉사진] 땀흘리는 당신들이 아름답습니다. (6) | 無緣 | 2009.05.31 |
| 3724 | [2009.5.30~31 자봉사진]노짱님의 지시 사항을 수행하고 왔습.. (13) | 無緣 | 2009.05.31 |
| 3723 | '쥐새끼 노제'라고... (11) | 팽이달 | 2009.05.31 |
| 3722 | 덕수궁분향소 강제철거 규탄서명운동이 1500명을 돌파하였습니다. (11) | 노무현대통령님가지마세요 | 2009.05.31 |
| 3721 | 시민들 때문에 눈물이 납니다 ! (7) | 대 한 민 국 | 2009.05.31 |
| 3720 | 노무현 전대통령님 흉상을 봉화마을에 기증하고 싶습니다 (24) | 달비 | 2009.05.3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