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9/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9/thumb/


위대한 대통령
조회 1,167추천 222010.05.24
(서프라이즈 / Weekend / 2010-05-24)
1년 전 그가 몸을 던졌던 부엉이 바위 밑에서 노무현 전 대통령의 1주기 추도식이 ‘임을 위한 행진곡’과 함께 막이 올랐습니다.
1시간 전쯤 도착한 현장은 추모객들로 가득 찼고 자리를 잡지 못한 추모객은 봉화산 자락에 우산을 받치고 서 있거나 일부는 맨땅에 그대로 앉아서 추모식을 지켜봤습니다.
사회를 보는 내내 비를 온몸으로 맞으면서 양복에서 물이 뚝뚝 떨어지던 김제동의 사회, 임을 위한 행진곡이 울려 퍼지고 명계남, 문성근이 격정을 토해낼 땐 권양숙 여사와 노건호 씨도 터져 나오는 울음을 참지 못하더군요.
이해찬 전 총리, 도종환 시인의 추도사와 유홍준 전 문화재청장의 묘역과 박석에 대한 설명이 이어지고 노건호 씨의 ‘그날의 비극보다는 당신이 걸어오셨던 길, 당신이 걷고자 했던 길을 기억해주실 것을 간곡히 부탁 드린다’는 말로 마무리했습니다.
추도식은 노 전 대통령 묘역 마지막 박석 깔기로 막을 내렸습니다.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Weekend
원문 주소 - http://www.seoprise.com/board/view.php?table=seoprise_12&uid=152165
![]() |
![]() |
![]() |
![]() |
|---|---|---|---|
| 3731 | 도라지 꽃이 피었습니다. (2) | 가락주민 | 2009.06.01 |
| 3730 | 당신이 너무도 그립습니다. (4) | 나만의세계 | 2009.06.01 |
| 3729 | 벼랑끝으로 몰아세워 죄송하고 지켜드리지 못해 죄송합니다... | 노무현알러뷰 | 2009.06.01 |
| 3728 | 피우지 못하신 담배.. 제 남은 돛대 드리고 갑니다. (36) | 이성수 | 2009.06.01 |
| 3727 | 내 생애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사랑한 대통령... (7) | Weekend | 2009.06.01 |
| 3726 | 노랗게 물든 서울 도심…이날은 눈물도 '盧란색' (2) | 쥬변풍경 | 2009.05.31 |
| 3725 | [2009.5.30~31자봉사진] 땀흘리는 당신들이 아름답습니다. (6) | 無緣 | 2009.05.31 |
| 3724 | [2009.5.30~31 자봉사진]노짱님의 지시 사항을 수행하고 왔습.. (13) | 無緣 | 2009.05.31 |
| 3723 | '쥐새끼 노제'라고... (11) | 팽이달 | 2009.05.31 |
| 3722 | 덕수궁분향소 강제철거 규탄서명운동이 1500명을 돌파하였습니다. (11) | 노무현대통령님가지마세요 | 2009.05.31 |
| 3721 | 시민들 때문에 눈물이 납니다 ! (7) | 대 한 민 국 | 2009.05.31 |
| 3720 | 노무현 전대통령님 흉상을 봉화마을에 기증하고 싶습니다 (24) | 달비 | 2009.05.3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