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10/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10/thumb/



지난 여름휴가에 점심 - 어죽(?)
경기도에서 이 음식을 -털네기-라 하더라구요.
매달 집으로 배달되는 -공무원 연금-이란 잡지가 있습니다.
이 잡지값은 1월 연금에서 제외되고 나오는 줄 알고 있습니다.
제겐 특별히 도움이 되는 그런 잡지는 아닌데
6월호 -유머-란에 이런 내용이 있네요.
시민광장에서 펌
부인과 사별한 후 여자친구를 사귀고 있던 70대 할아버지가
여자친구에게 힘자랑(?)을 하기 위해 oo그라를 먹었습니다.
그러나 과다복용 탓인지 부작용으로
그날 저녁에 사망하고 말았습니다.
입관을 하려는데 비아oo의 효과로
관 뚜껑이 닫히지 않아 입관식을 치루지 못하고 있었습니다.
할아버지가 평소 즐겨 가는 절의 주지스님이 이를 딱하게 여겨
목탁을 세 번 치면서 염불을 외우니
관이 닫혀 무사히 입관식을 마칠 수 있었습니다.
어이없어 하던 가족들이 스님에게
"뭐라고 염불을 하셨습니까?"
라고 물었습니다.
.
.
.
.
.
.
.
.
.
.
.
.
.
.
.
.
.
.
.
.
.
.
.
.
.
스님 왈
본처가 온다~
본처가 온다~
본처가 온다~
![]() |
![]() |
![]() |
![]() |
|---|---|---|---|
| 3731 | 도라지 꽃이 피었습니다. (2) | 가락주민 | 2009.06.01 |
| 3730 | 당신이 너무도 그립습니다. (4) | 나만의세계 | 2009.06.01 |
| 3729 | 벼랑끝으로 몰아세워 죄송하고 지켜드리지 못해 죄송합니다... | 노무현알러뷰 | 2009.06.01 |
| 3728 | 피우지 못하신 담배.. 제 남은 돛대 드리고 갑니다. (36) | 이성수 | 2009.06.01 |
| 3727 | 내 생애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사랑한 대통령... (7) | Weekend | 2009.06.01 |
| 3726 | 노랗게 물든 서울 도심…이날은 눈물도 '盧란색' (2) | 쥬변풍경 | 2009.05.31 |
| 3725 | [2009.5.30~31자봉사진] 땀흘리는 당신들이 아름답습니다. (6) | 無緣 | 2009.05.31 |
| 3724 | [2009.5.30~31 자봉사진]노짱님의 지시 사항을 수행하고 왔습.. (13) | 無緣 | 2009.05.31 |
| 3723 | '쥐새끼 노제'라고... (11) | 팽이달 | 2009.05.31 |
| 3722 | 덕수궁분향소 강제철거 규탄서명운동이 1500명을 돌파하였습니다. (11) | 노무현대통령님가지마세요 | 2009.05.31 |
| 3721 | 시민들 때문에 눈물이 납니다 ! (7) | 대 한 민 국 | 2009.05.31 |
| 3720 | 노무현 전대통령님 흉상을 봉화마을에 기증하고 싶습니다 (24) | 달비 | 2009.05.3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