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10/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10/thumb/









오늘 아침 늘 건너다니는 낙동대교를 건너다
좌측 삼랑진 쪽으로 고개를 돌리니 피같은 세금이 떠내려오고 있었다.
우측 낙동강 하구 쪽으로 고개를 돌리니 피같은 세금이 떠내려가고 있었다.
피같은 세금은 잠시 하구언 방조제에 잠시 멈췄다가 다시 바다로 향해 갈 것이다.
삼각주 모래 언덕에 쌓여 철새들이 주워 먹을지도 모르겠다.
피같은 세금이 섞여서 그런지 낙동강물이 붉다.
아니면 터전을 잃어버린 서식 생물들 피가 섞여있는지도 모르겠다.
낙동강 살리기 .. 한국형 뉴딜 .. 낙동강 새물길 트기.. 간판을 드립다 세워 놓고
.. 방송으로 라디오로.. 피같은 세금으로 연일 연중 떠들고 있다.
언젠가 언젠가.. 내가 퇴근 하거나 출근하는 길에 ..신호음이 울리면서.. 도로가 잠시
차단되고 배가 지나갈것이다..좋다..10000번 양보해서..딱 삼랑진까지다..
더이상의 뱃놀이는 정말 아니다.
참여사진관이라.. 카메라로 찍지 못했는데...
퇴근길에 피같은 세금 떠내려오는 낙동강을 찍어 올리고 말겠다.
![]() |
![]() |
![]() |
![]() |
|---|---|---|---|
| 3731 | 도라지 꽃이 피었습니다. (2) | 가락주민 | 2009.06.01 |
| 3730 | 당신이 너무도 그립습니다. (4) | 나만의세계 | 2009.06.01 |
| 3729 | 벼랑끝으로 몰아세워 죄송하고 지켜드리지 못해 죄송합니다... | 노무현알러뷰 | 2009.06.01 |
| 3728 | 피우지 못하신 담배.. 제 남은 돛대 드리고 갑니다. (36) | 이성수 | 2009.06.01 |
| 3727 | 내 생애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사랑한 대통령... (7) | Weekend | 2009.06.01 |
| 3726 | 노랗게 물든 서울 도심…이날은 눈물도 '盧란색' (2) | 쥬변풍경 | 2009.05.31 |
| 3725 | [2009.5.30~31자봉사진] 땀흘리는 당신들이 아름답습니다. (6) | 無緣 | 2009.05.31 |
| 3724 | [2009.5.30~31 자봉사진]노짱님의 지시 사항을 수행하고 왔습.. (13) | 無緣 | 2009.05.31 |
| 3723 | '쥐새끼 노제'라고... (11) | 팽이달 | 2009.05.31 |
| 3722 | 덕수궁분향소 강제철거 규탄서명운동이 1500명을 돌파하였습니다. (11) | 노무현대통령님가지마세요 | 2009.05.31 |
| 3721 | 시민들 때문에 눈물이 납니다 ! (7) | 대 한 민 국 | 2009.05.31 |
| 3720 | 노무현 전대통령님 흉상을 봉화마을에 기증하고 싶습니다 (24) | 달비 | 2009.05.3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