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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 한 민 국
조회 1,137추천 152010.08.05
충청도 4대강 관련기사 죳선일보 기사가 기가막힙니다.
죳선과 한겨레,경향을 비교해보면 그 논조가 정반대입니다.
죳선은 충청도가 4대강 삽질 사업을 마치 찬성하는 것처럼 날조하며
기사를 내보내고 있습니다.
누구 맘대로 찬성입니까? 기사를 요따구로 써도 됩니까 ?

북치고 장구치고 온갖쇼를 다하는 죳선전단지

오늘자 경향신문과 한겨레를 볼까요
경향신문은
4대강 재검토와 협의라고 기사화 되있군요

국토부 왜곡 논란
역시 삽질에 달인들 입니다 !!

한겨레 신문입니다.
경향신문과 별다를바 없습니다. 재검토 협의 공식요청
이것이 진실아닙니까 ??

입맛대로 왜곡하는 것은 죳선전단지나
국토부나 MB나 모두 똑같은 것 같습니다.그 밥에 그나물들이죠

같은 주제인데도 이렇게 차이가 납니다.
언론이 바로서지않는한 대한민국 미래는 없습니다.
1C를 왜곡과 조작을 일삼으면서도 조중동이 건재하고 있는 것은 모두 우매한 우리 국민들 의식에
문제가 있어서입니다.
시민들이 깨어 있는 시민 정신으로 행동하지 않으면 아무것도 바꿀 수 없습니다.
언론 바로세우기 켐페인에 동참하여 주십시오 .
바른언론이 이땅에서 굳건하게 자리잡을 수 있도록 함께 행동해야 하지 않겠습니까?
행동에 참여 못하시는 분들은
깨어 있는 시민이 희망입니다.
여러분 지역에서 자원 봉사활동을 하여주십시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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