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11/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11/thumb/


대 한 민 국
조회 1,407추천 252010.09.03
국민의 명령
2012년 총선과 대선 진보진영 승리를 위하여 뜨거운 피가 움직이기
시작했습니다.그 이름 .....................문성근

국민의 명령 싸이트가 오픈하자 마자 반나절만에 수 천여명이 가입하는
폭발적인 관심을 보였습니다.
2012명이 가입하면 국민의 명령에 따라 프로젝트를 수행하게
되어있는데 싸이트 오픈 하는 바로 그날 대한문에서 비를 받으며 국민에게 드리는
제안서를 나눠드리며 제1차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수행하게 됩니다.

앞으로 회원가입 수에 따라 국민의 명령이 하달되는데
문성근씨는 그 명령을 충실히 이행하여야만 합니다.
그가 왜 이런 고생을 자처하며 거리에서 국민들과 함께 하고 있을 까요 ?
궁금하지 않으십니까 ??
그것은 제2 프로젝트에서 밝혀집니다.
회원수 만명을 돌파하여 문성근씨는 국민의 명령 제2 프로젝트를 수행하여야 합니다.
제2 프로젝트에서 그를 완전하게 벗겨볼수 있는 자리가 될것입니다.

그를 만나러 오십시오.그리고 그에 대해 궁금한 것이 있으면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9월7일 저녁8시를 기억하여주십시오
그의 뜨거운 심장 뛰는 소리가 들리지 않습니까 ?
국민이 주인인 대한민국을 만들기 위해 오늘도 내일도 문성근씨는
쉬임없이 거리로 나가 국민들의 명령을 기다릴 것입니다.
그를 향해 명령을 내려주십시오 !!!.
오늘도 국민의 명령을 기다립니다.
홈피에 가시면 일정표가 있으니 참고 바랍니다.
2012년 승리를 향해 우리모두 힘을 합쳐달려봅시다
여러분이 바로 백만송이의 주인입니다.
![]() |
![]() |
![]() |
![]() |
|---|---|---|---|
| 3731 | 도라지 꽃이 피었습니다. (2) | 가락주민 | 2009.06.01 |
| 3730 | 당신이 너무도 그립습니다. (4) | 나만의세계 | 2009.06.01 |
| 3729 | 벼랑끝으로 몰아세워 죄송하고 지켜드리지 못해 죄송합니다... | 노무현알러뷰 | 2009.06.01 |
| 3728 | 피우지 못하신 담배.. 제 남은 돛대 드리고 갑니다. (36) | 이성수 | 2009.06.01 |
| 3727 | 내 생애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사랑한 대통령... (7) | Weekend | 2009.06.01 |
| 3726 | 노랗게 물든 서울 도심…이날은 눈물도 '盧란색' (2) | 쥬변풍경 | 2009.05.31 |
| 3725 | [2009.5.30~31자봉사진] 땀흘리는 당신들이 아름답습니다. (6) | 無緣 | 2009.05.31 |
| 3724 | [2009.5.30~31 자봉사진]노짱님의 지시 사항을 수행하고 왔습.. (13) | 無緣 | 2009.05.31 |
| 3723 | '쥐새끼 노제'라고... (11) | 팽이달 | 2009.05.31 |
| 3722 | 덕수궁분향소 강제철거 규탄서명운동이 1500명을 돌파하였습니다. (11) | 노무현대통령님가지마세요 | 2009.05.31 |
| 3721 | 시민들 때문에 눈물이 납니다 ! (7) | 대 한 민 국 | 2009.05.31 |
| 3720 | 노무현 전대통령님 흉상을 봉화마을에 기증하고 싶습니다 (24) | 달비 | 2009.05.3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