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10/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10/thumb/



조금... 아니 많이 늦었습니다.......
하고싶은것만 하고 살수있으면 좋으련만...
사는게 그렇지 못하서...
이제서야... 찾았습니다...
태극기를 바라 보는데... 눈물이 났어요...
여기 서있는 태극기는 저리도 당당할수있구나...
아저씨를 지키는 태극기는 저렇게 아름답구나...
태극기 앞에 한점 부끄럼없이 살기위해...
대한민국을... 이나라 국민을 지키셨잖아요...
그래서 아저씨를 지키는 태극기도 완전 당당하고 멋있어요...
그래서 눈물이 흘렀어요...
태극기도 아는구나... 하는 생각이 들어서...
강물은 결코 바다로 가는 것을 포기하지 않는다...
이제 더이상... 당신이 강물이 아님을 알아요...
하지만...
당신이... 바다가 되어 기다리고 있다는 걸 알아요...
우리가...
대한민국이...
흘러흘러 바다로 가면...
당신이 기다리고 있다는 것을...
바다로 가는 것을 절대... 포기하지 않겠습니다...
대한민국 대통령..!!! 당신을 만나야 하니깐..................
많이 그립습니다...!!!
![]() |
![]() |
![]() |
![]() |
|---|---|---|---|
| 3731 | 도라지 꽃이 피었습니다. (2) | 가락주민 | 2009.06.01 |
| 3730 | 당신이 너무도 그립습니다. (4) | 나만의세계 | 2009.06.01 |
| 3729 | 벼랑끝으로 몰아세워 죄송하고 지켜드리지 못해 죄송합니다... | 노무현알러뷰 | 2009.06.01 |
| 3728 | 피우지 못하신 담배.. 제 남은 돛대 드리고 갑니다. (36) | 이성수 | 2009.06.01 |
| 3727 | 내 생애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사랑한 대통령... (7) | Weekend | 2009.06.01 |
| 3726 | 노랗게 물든 서울 도심…이날은 눈물도 '盧란색' (2) | 쥬변풍경 | 2009.05.31 |
| 3725 | [2009.5.30~31자봉사진] 땀흘리는 당신들이 아름답습니다. (6) | 無緣 | 2009.05.31 |
| 3724 | [2009.5.30~31 자봉사진]노짱님의 지시 사항을 수행하고 왔습.. (13) | 無緣 | 2009.05.31 |
| 3723 | '쥐새끼 노제'라고... (11) | 팽이달 | 2009.05.31 |
| 3722 | 덕수궁분향소 강제철거 규탄서명운동이 1500명을 돌파하였습니다. (11) | 노무현대통령님가지마세요 | 2009.05.31 |
| 3721 | 시민들 때문에 눈물이 납니다 ! (7) | 대 한 민 국 | 2009.05.31 |
| 3720 | 노무현 전대통령님 흉상을 봉화마을에 기증하고 싶습니다 (24) | 달비 | 2009.05.3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