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10/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10/thumb/


이른 오전에 찾아온 어린손님들이 당연히 거치는 장소가 붐빌것이라 생각 했는데요
역시나 그렇군요 오늘도 마터님은 어린이들 노랑개비 만들어 주려면 꽤나 바쁠겁니다 앞으로 두팀이 더 오겠지요 ㅎ
만들어주면 이렇게 빙글빙글 돌리면서 좋아 합니다
형아들 틈에끼여 줄서서 기다립니다
오전부터 오후까지 애들을 많이 봅니다
오늘 방문자중에서 제일 어린친구
물이 너무깨끗해~~ 손까지 담궈보고
물속에 자갈을 몇개 들고 나오기도 하고
바람개비들고 바람개비 옆에서 사진찍자고 엄마도 불러보고
물속에 비친 돌도 만져보고
엄마 우리 사진찍는거 같은데 괜챤을까 물어도 보고
이왕 온김에 자원봉사도 해보자고 즉석만난 남자친구와 대화도 해보고
봉하에 좋은 산책길도 답사해 봅니다
![]() |
![]() |
![]() |
![]() |
|---|---|---|---|
| 3731 | 도라지 꽃이 피었습니다. (2) | 가락주민 | 2009.06.01 |
| 3730 | 당신이 너무도 그립습니다. (4) | 나만의세계 | 2009.06.01 |
| 3729 | 벼랑끝으로 몰아세워 죄송하고 지켜드리지 못해 죄송합니다... | 노무현알러뷰 | 2009.06.01 |
| 3728 | 피우지 못하신 담배.. 제 남은 돛대 드리고 갑니다. (36) | 이성수 | 2009.06.01 |
| 3727 | 내 생애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사랑한 대통령... (7) | Weekend | 2009.06.01 |
| 3726 | 노랗게 물든 서울 도심…이날은 눈물도 '盧란색' (2) | 쥬변풍경 | 2009.05.31 |
| 3725 | [2009.5.30~31자봉사진] 땀흘리는 당신들이 아름답습니다. (6) | 無緣 | 2009.05.31 |
| 3724 | [2009.5.30~31 자봉사진]노짱님의 지시 사항을 수행하고 왔습.. (13) | 無緣 | 2009.05.31 |
| 3723 | '쥐새끼 노제'라고... (11) | 팽이달 | 2009.05.31 |
| 3722 | 덕수궁분향소 강제철거 규탄서명운동이 1500명을 돌파하였습니다. (11) | 노무현대통령님가지마세요 | 2009.05.31 |
| 3721 | 시민들 때문에 눈물이 납니다 ! (7) | 대 한 민 국 | 2009.05.31 |
| 3720 | 노무현 전대통령님 흉상을 봉화마을에 기증하고 싶습니다 (24) | 달비 | 2009.05.3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