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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인석
(제4회 노무현 측근들)
나는 노무현 전 대통령과 부산상업고등학교를 같이 다녔으며 졸업 후 (주)삼해공업 회사에 같이 입사해 근무하였다. 그 후 대통령은 사법고시에 합격하고 판사를 거쳐 부산에서 변호사 사무실을 개업하였다.
나는 노대통령의 학창시절은 물론 인권운동을 할 때도 함께 했으며, 초선시절 민주당 동구지구당 수석부위원장, 종로지구당 수석부위원장, (주)오아시스워터, (주)장수천 감사 등으로 활약하며 대통령 곁을 쭉 지켜왔다.
당선 이후 여러 언론의 접근도 많았으나 모두 사양하고 단 한 번도 인터뷰에 임한 적이 없었다. 퇴임 후 같이 살자는 대통령과의 약속을 지키며 묵묵히 일상에 열심히 임해 왔다
이제 고인이 되신 노 대통령이 새삼 그립기도 하고, 또 진영신문이 개간을 하면서 대통령의 추억담을 요청해와 처음으로 기억을 더듬어 대통령과의 과거를 회고해 보기로 한다.
진영신문 대표 박원철님은 노사모 회원으로 많은 활동을 해왔기에, 달리 보답할 길도 없고 하여 나의 추억담이라도 선물로 주려고 한다.
- 지금까지 언론에 나온 통상적인 얘기들은 생략하고 히든스토리 위주로 꾸며볼까 한다. -
*허삼수와 2라운드
*패배의슬픔
*대통령의 인맥들
*일화
*최연소 최고위원당선
*부산시장선거 막오르다
*1996년 총선이 있었다
*15대 대선이 시작되다
기사더보기 http://jinyeong.co/home/35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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