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9/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9/thumb/


'귀농·귀향파' 선언... "손녀 불러들이는 방법은
농촌 공동체 복원"
또한 노 대통령은 또다시 '귀농·귀향파'임을 선언했다. 그는 '손녀에게 물려주고 싶은 나라'에 대한 누리꾼의
질문을 받고 "손녀를 위해서 고향으로 내려가서 농촌의
자연과 공동체를 복원하고 싶다"며 "사랑스런 손녀를
불러들이는 방법은 고향을 올챙이나 개구리, 메뚜기가 있는
아름다운 마을로 꾸며놓는 것밖에 없다"고 말했다.
이미 노 대통령은 지난해부터 여러 차례 퇴임 후 귀농 혹은 귀향하겠다는 뜻을 밝힌 바 있다. 그는 지난해 5월에도 "은퇴하면 내 아이들이 자기 아이들을 데리고 찾아갈 수 있는 농촌, 시골에 가서 터잡고 살면 어떨까 궁리 중"이라고 귀농 구상의 일면을 내보였다.
-2006년 3월 26일 '국민과의 인터넷 대화' 중에서
![]() |
![]() |
![]() |
![]() |
|---|---|---|---|
| 3731 | 도라지 꽃이 피었습니다. (2) | 가락주민 | 2009.06.01 |
| 3730 | 당신이 너무도 그립습니다. (4) | 나만의세계 | 2009.06.01 |
| 3729 | 벼랑끝으로 몰아세워 죄송하고 지켜드리지 못해 죄송합니다... | 노무현알러뷰 | 2009.06.01 |
| 3728 | 피우지 못하신 담배.. 제 남은 돛대 드리고 갑니다. (36) | 이성수 | 2009.06.01 |
| 3727 | 내 생애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사랑한 대통령... (7) | Weekend | 2009.06.01 |
| 3726 | 노랗게 물든 서울 도심…이날은 눈물도 '盧란색' (2) | 쥬변풍경 | 2009.05.31 |
| 3725 | [2009.5.30~31자봉사진] 땀흘리는 당신들이 아름답습니다. (6) | 無緣 | 2009.05.31 |
| 3724 | [2009.5.30~31 자봉사진]노짱님의 지시 사항을 수행하고 왔습.. (13) | 無緣 | 2009.05.31 |
| 3723 | '쥐새끼 노제'라고... (11) | 팽이달 | 2009.05.31 |
| 3722 | 덕수궁분향소 강제철거 규탄서명운동이 1500명을 돌파하였습니다. (11) | 노무현대통령님가지마세요 | 2009.05.31 |
| 3721 | 시민들 때문에 눈물이 납니다 ! (7) | 대 한 민 국 | 2009.05.31 |
| 3720 | 노무현 전대통령님 흉상을 봉화마을에 기증하고 싶습니다 (24) | 달비 | 2009.05.3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