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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문수지사의 대단한 어록입니다.
명언의 반열에 올라 역사에 영원히 기록될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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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을 뒷받침하는 것이 공직의 책무”(2007.4.20.)
▲“일본 식민지 안 됐다면, 오늘의 한국 있었을까”(2009.1.3.)
▲“효순이·미선이 사고는 도로협소가 문제인데 반미운동으로 악용하고 변질하고 있다”(2008.5.8.)
▲“광화문광장에 이승만·박정희 대통령 동상을 세워야 한다”(2010.5.30.)
▲“MB는, 박정희-세종-정조 다 합쳐도 반만년 역사에서 최고”(2010.11.21.)
▲“춘향전은 변사또가 춘향이 따먹는 이야기”(2011.6.23.)
▲“나는 도지사 김문수입니다”(2011.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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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꼼수-에서
-공릉동, 월계동을 지역 기반으로 하는
아름다운 영혼의 소유자,
치명적인 매력의 남자,
21세기 융합 지도자,
17대 국회의원 정봉주-
께서 말씀하시길...
-그러게 왜 나를 떨어뜨려요?(버럭)-
하며 월계동, 공릉동 주민을 원망(?)하는 멘트가 나옵니다.
저도 경기도민들을 원망하고 싶답니다.
-그러게 왜 유시민님을 떨어뜨려요?-
[출처] 박봉팔닷컴 - http://www.parkbongpal.com/bbs/board.php?bo_table=B01&wr_id=167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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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새해맞이 염색하러 미용실에 갑니다.
조금은 젊은 기분으로 60代를 맞이하고 싶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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