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8/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8/thumb/




그러나 편향된 언론의 무책임한 음해와 선동에 피해를 본 저로서는
과연 서울시장 보궐선거 패배의 책임을 저 혼자서 감당해야 하는 멍에인지 묻고 싶습니다.
아울러 무상급식 주민투표와 서울시장 보궐선거에성원과 지지를 보내주신
수많은 당원과 지지자들의 뜻은 과연 무엇이었는지 반문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그리고 지금 저에 대한 또 다른 여론몰이 시작되고 있고,
당은 그 뒤에 숨으려 하고 있습니다.
우리 당이, 나아가 우리 정치가 이런 음해와 선동에 휘둘린다면,
나경원을 음해와 선동의 제물로 삼고 거짓의 힘이 두려워 뒤로 숨기만 한다면,
이것이야말로 국민의 눈과 귀를 가리는 비겁한 정치가 아닐까요?
당에서 저의 공천 두고 논란의 여지 있음을 알고 있습니다.
이유야 어떻든 논란을 스스로 해결하지 못한 것은
제가 부족하기 때문입니다.
제탓입니다.
더 이상 이런 논란으로 당에 부담을 주고 싶지는 않습니다.
제가 당을 위해 물러나겠습니다.
백의종군하겠습니다.
제가 모자라서 당과 국민을 지켜내지 못해 안타까울 뿐입니다.
많은 기회를 주신 당과 국민께 감사합니다.
당원과 중구 구민의 명예를 위해, 지지해주신 서울시민,
나아가 국민 여러분의 명예를 위해
무책임한 음해와 선동에 끝까지 맞서 싸우겠습니다.
그리고 떳떳이 여러분 앞에 돌아오겠습니다.
.
.
.
참 감동스런 사퇴의 변이었습니다.
ㅆ ㅂ, 눈물 나네...
그래, 영원히 사라져라!!!
( 사실은 -꺼져라!-라가 제 본 마음인 건 아시지요? )
![]() |
![]() |
![]() |
![]() |
|---|---|---|---|
| 3731 | 도라지 꽃이 피었습니다. (2) | 가락주민 | 2009.06.01 |
| 3730 | 당신이 너무도 그립습니다. (4) | 나만의세계 | 2009.06.01 |
| 3729 | 벼랑끝으로 몰아세워 죄송하고 지켜드리지 못해 죄송합니다... | 노무현알러뷰 | 2009.06.01 |
| 3728 | 피우지 못하신 담배.. 제 남은 돛대 드리고 갑니다. (36) | 이성수 | 2009.06.01 |
| 3727 | 내 생애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사랑한 대통령... (7) | Weekend | 2009.06.01 |
| 3726 | 노랗게 물든 서울 도심…이날은 눈물도 '盧란색' (2) | 쥬변풍경 | 2009.05.31 |
| 3725 | [2009.5.30~31자봉사진] 땀흘리는 당신들이 아름답습니다. (6) | 無緣 | 2009.05.31 |
| 3724 | [2009.5.30~31 자봉사진]노짱님의 지시 사항을 수행하고 왔습.. (13) | 無緣 | 2009.05.31 |
| 3723 | '쥐새끼 노제'라고... (11) | 팽이달 | 2009.05.31 |
| 3722 | 덕수궁분향소 강제철거 규탄서명운동이 1500명을 돌파하였습니다. (11) | 노무현대통령님가지마세요 | 2009.05.31 |
| 3721 | 시민들 때문에 눈물이 납니다 ! (7) | 대 한 민 국 | 2009.05.31 |
| 3720 | 노무현 전대통령님 흉상을 봉화마을에 기증하고 싶습니다 (24) | 달비 | 2009.05.3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