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8/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8/thumb/






출근하는 강금실법무장관
검은색 정장에 흰와이셔츠 ( 흰블라우스 )가
공식적(?)인 근무복인 보수적인 법무부에
페이즐리 문양이 들어간
분홍색 파시미나(고급 캐시미어로 만든 긴 스카프)를 걸치고
출근하는 강금실장관의 복장은 파격 그 자체였습니다.
그날 강장관의 옷차림이 뉴스를 탔으니까요.
각 백화점 스카프 매장에
강장관이 한 스카프를 찾느라 북새통을 이뤘고
신문마다
-'파시미나'란 무엇인가?-
라는 기사가 빠짐없이 떴었습니다.
그리고 파시미나가 유행처럼 번졌던 기억이 있습니다.
-강효리-라고 불릴 정도로 뛰어난 미모에
원색의 화사한 옷차림
감각적인 악세사리
--패션리더-라고 불러도 손색이 없었던 강금실 장관.
강장관이 매스컴을 타면
백화점에는 그 옷을 찾느라 매장마다 난리법석을 떨었고
법무부에 강장관이 입었던 옷의 브랜드명을
문의하는 전화가 빗발쳤었다고 합니다.
외모에서 풍기듯 똑소리나게 업무처리를 했다고 하지요?
자기네들과 같이 똑같이 사시합격해
판사도 하고
변호사도 했는데
-점령군-
이란 소릴 들어가며 법무장관의 소임을 훌륭하게 했다고 합니다.
노짱님 사람보는 안목은 정말 뛰어나신 것 같습니다.
참여정부 때 서울대 -정운찬 총장- 총리설이 끊임없이 나돌았지만
노짱님은 절대로 아니라고 하셨거든요.
그 양반 지금 보니 아니지요?



사진 - 강금실 싸이월드에서 
![]() |
![]() |
![]() |
![]() |
|---|---|---|---|
| 3743 | 부엉이바구 밑에서 대통령을 대신해 사죄드린 祭祀 (2) | chunria | 2009.06.01 |
| 3742 | 5월26일 마산 분향소 (3) | 하늘위땅 | 2009.06.01 |
| 3741 | 이제 떠나신 님을 위해 우리가 뭔가를 해야할 시점입니다 (3) | 타이찡 | 2009.06.01 |
| 3740 | 돈 받았다는 말 듣고 기감하신 노통령(祭文奉讀) (4) | chunria | 2009.06.01 |
| 3739 | 오늘 부엉이 바위 현장조사중.. (1) | 매월4일쥐잡는날 | 2009.06.01 |
| 3738 | "노무현 대통령님의 사진 포즈 따라하기" 사진전을 열었으면 어떨지요 (1) | 나여행사한다 | 2009.06.01 |
| 3737 | 노짱님 사진을 모은 화보집을 출간 바랍니다. (7) | 수아블로섬 | 2009.06.01 |
| 3736 | 실시간 봉하산정토원 방송중입니다. (3) | 오늘은청춘 | 2009.06.01 |
| 3735 | 노무현 대통령의 뜻을 이어 받아... (4) | 멋 | 2009.06.01 |
| 3734 | 사랑했지만.... (2) | 소우정담 | 2009.06.01 |
| 3733 | 부엉이바위에서의 추모랩 (1) | 시크릿윈드 | 2009.06.01 |
| 3732 | 감회가 새롭습니다. (2) | 글길칭구 | 2009.06.0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