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1/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1/thumb/


| 만화가 236명 시국선언에 누리꾼들 '참신' | |||||
| "그림·노래로 된 시국선언문도 기대"…'순정만화' 강풀·박재동 화백 등 참여 | |||||
| |||||
|
만화가 236명이 지난 2일 블로그와 만화관련 카페 등 인터넷을 통해 시국선언을 발표해 누리꾼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이명박 정부의 독단적이고 강압적인 정치가 민주주의를 후퇴시키고 있다는 내용을 만화로 표현한 만화가들의 이 시국선언에는 '순정만화'로 유명한 강풀, '위대한 캣츠비'의 강도하, '폐인가족'의 김풍, '천하무적 홍대리'의 홍윤표, '악동이'의 이희재, '오돌또기'의 박재동 화백 등 인지도를 가진 만화·만평가들도 대거 참여하고 있다. <2009년 여름 대한민국 민주주의는 어디로 가고 있습니까?>라는 물음으로 시작하는 이 만화 시국선언은 "이명박 정부와 여당은 '대한민국의 민주주의는 확고하게 뿌리내리고 있다'며 이런 경고(독재시대로의 회귀)를 반대세력의 정치공세 쯤으로 폄하하고 있다"고 지적한 뒤 우리 사회에서 '법의 민주주의' '경제 민주주의' '언론의 민주주의' '문화예술의 민주주의' '평화 민주주의' '광장의 민주주의'가 후퇴하고 있다고 풍자하고 있다. 누리꾼들은 "지금까지 나온 가장 쿨한 시국선언문이다. 화가는 그림으로, 가수는 노래로 시국선언하는 것도 가능하겠다"고 관심을 보이며 자신의 블로그로 옮겨 놓거나 다른 블로거들에게도 스크랩해 줄 것을 요청하고 있다. 단순하면서도 메시지가 분명한 이 만화 시국선언은 '꽃'과 '노근리 이야기' 등을 그린 만화가 박건웅씨가 그렸다. 만화가들은 조만간 2차 시국선언도 준비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다음은 236명의 만화가가 서명한 1차 만화 시국선언 전체 그림이다.
|
![]() |
![]() |
![]() |
![]() |
|---|---|---|---|
| 3755 | 2009년 5월 29일 노무현대통령 한줌의 재로 태어나다.(수원연화장.. (8) | 사랑한모금 | 2009.06.02 |
| 3754 | 수퍼맨이었던 사나이 | 가락주민 | 2009.06.02 |
| 3753 | 도라지 꽃봉우리 하나 남았습니다.(edited) (4) | 가락주민 | 2009.06.02 |
| 3752 | 진도 씻김굿 볼수 없나요 | 미루2 | 2009.06.02 |
| 3751 | 하늘 가신 노짱 (1) | 용천사 | 2009.06.02 |
| 3750 | 그리움의 시간들.... (1) | 꽃보다잔디 | 2009.06.02 |
| 3749 | [2009.5.30~31 자봉사진] 정토원 가는 길 (4) | 無緣 | 2009.06.02 |
| 3748 | “보이지 않게 날 밀어…” 盧추모 랩 화제 (11) | 쥬변풍경 | 2009.06.02 |
| 3747 | [펌] 대통령님 생전 모습.. (6) | 쥬변풍경 | 2009.06.02 |
| 3746 | 죽음을 이긴 찬란한 별 노무현 (3) | chunria | 2009.06.01 |
| 3745 | [펌]2009년 5월 28일~29일 수원IC부터 수원연화장까지 노란 .. | 사랑한모금 | 2009.06.01 |
| 3744 | 5월 26일 가물치가 보셨나요? (3) | 해은 | 2009.06.0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