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5/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5/thumb/


- 김자윤 - 선생님의 사진입니다.
노무현으로 하여
나는
처음 -사람의 매력-을 알았다.
좌파들처럼
북유럽을 숭배할 필요도 없고,
수구떼처럼
미국을 숭배할 필요도 없음을
나는 알았다.
저들은 노무현의 화장발이 벗겨졌다고 소리 지른다.
그러나 나는 이미
-사람의 매력-을 알아버린 운명.
-사람의 가치-에 눈 떠버린 운명.
그들이 찌른 건 한 사람이지만,
그 한 사람이 뿌린 씨앗은
천만의 사랑.
사람 냄새,
사람 인정에
나는 중독되었다.
나의 길 갈 뿐이다.
- 김동렬 -
출처 --- http://www.seoprise.com/board/view.php?table=seoprise_12&uid=36544
- 부르지마 - 김목경
오늘 밤 우연히 라디오를 켤 때
당신의 목소리가 흘러나오고
잊은 줄 알았었는데 잊혀졌다 했는데
당신은 노래를 만들었네요
언젠가 둘이서 보았던 영화를
오늘은 나 혼자서 보고 있네.
그 때는 즐거웠는데 내 손을 잡았었는데
내 옆의 빈 자리는 나를 슬프게 해
부르지마, 부르지마, 옛노래를 하고픈 말이 있어도
부르지마, 부르지마, 옛사랑을 추억은 남아있잖아
언젠가 둘이서 걸었던 이 길을
오늘은 나 혼자서 걷고 있네
햇살은 눈부셨는데 우리를 비추었는데
오늘은 나 혼자 비를 맞고 가네
![]() |
![]() |
![]() |
![]() |
|---|---|---|---|
| 3767 | 고맙습니다 ... ㅠ.ㅠ (33) | 엘도라도 | 2009.06.03 |
| 3766 | PD수첩 볼수 있는 곳 입니다. (3) | 전주야생초 | 2009.06.03 |
| 3765 | !!!!!!!!!! 난세의 징조 (『荀子』‘樂論’ ) | 니드박 | 2009.06.03 |
| 3764 | 노무현대통령님을 보내는 것이 슬퍼서 이 어린이도 구슬프게 울더군요. | 大俉 | 2009.06.03 |
| 3763 | 어의상실입니다, (3) | 노짱의힘 | 2009.06.03 |
| 3762 | 작은 비석 오데다 세우나? (3) | chunria | 2009.06.03 |
| 3761 | [미국] '바보 노무현' 뜻을 잊지 않겠습니다 -캘리포니아 오렌지카운.. (5) | 콩깍쥐 | 2009.06.03 |
| 3760 | 덕수궁분향소 강제철거 규탄서명운동이 2200명을 돌파하였습니다. | 노무현대통령님가지마세요 | 2009.06.03 |
| 3759 | ▶◀ 고 노무현 대통령의 가짜 유서 의혹 ▶◀ | wlstla | 2009.06.03 |
| 3758 | 오색 창연한 봉황이 날다....시청 앞 노제중 오색빛 하늘 사진 (1) | 마이다스1 | 2009.06.03 |
| 3757 | [펌]부시도 초대받지못한 자리 노통님은 초대받으셨다. (8) | 지 수 | 2009.06.03 |
| 3756 | [펌][강병태 칼럼 / 6월 2일] 현실은 산 자들의 몫이다 | 쥬변풍경 | 2009.06.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