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9/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9/thumb/



백원우, 검찰 피소에 "이명박 정권의 끝 지켜볼 것"
민주당 백원우 의원은 23일 검찰이 노무현 전 대통령 영결식에서 이명박 대통령에게 "사죄하라"고 외친 혐의(장례식 방해)로 자신을 벌금 300만원에 약식기소한 것과 관련, "상주이자 장례위원이었던 사람에게 '장례식 방해죄'라는 게 성립이 가능한 것이냐"며 "(내 행동이) 죄가 되는 세상이라면 이 세상은 참으로 살기 어려울 것 같다"고 말했다.
"노 전 대통령의 죽음은 분명 정치적 타살이었고, 이명박 정권은 그 누구도 사과와 반성을 이야기한 적 없다"며 이 같이 밝혔다.
"2009년 한 해는 참으로 힘들다.
두 분의 대통령이 서거하셨고,
한명숙 전 총리 역시 말도 안 되는 혐의로 검찰에 기소되고 저 역시 법정에 서야 하는 상황이 된 것 같다"며 "담담하게 이명박 정권의 끝을 지켜보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검찰에 따르면 백 의원은 지난 5월29일 서울 경복궁 앞뜰에서 열린 노 전 대통령 국민장 장례식 당시 이 대통령이 영정에 헌화와 분향을 하려 하자 갑자기 "이 대통령은 사죄하라"고 고함을 지르며 앞으로 뛰어 나가려다 경호원들에게 제지당함으로써 소란을 피운 혐의를 받고 있다.
국민장 직후 '국민의병단'이란 단체에 속한 전모(49)씨가 백 의원을 공무집행 방해, 명예훼손 등 혐의로 고발함에 따라 수사에 착수했다.
형법 158조는 "장례식을 방해한 자는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500만원 이하 벌금에 처한다"고 규정하고 있다.
![]() |
![]() |
![]() |
![]() |
|---|---|---|---|
| 3779 | PD 수첩을 보고 이제서야 알았습니다. | 사랑한모금 | 2009.06.04 |
| 3778 | 서울 조계사 분향소 스케치 (8) | 삼사라 | 2009.06.04 |
| 3777 | 고......노 무 현 대통령님 추모라는이들이여.... | 왕방산 | 2009.06.04 |
| 3776 | 가슴이 왜이리 아직도 저려오는지 (1) | 나임다요 | 2009.06.04 |
| 3775 | 도라지 꽃 3송이가 다 피었습니다. | 가락주민 | 2009.06.04 |
| 3774 | 노무현 대통령님의 호화 생일 파티 (22) | chunria | 2009.06.04 |
| 3773 | [5/31 봉하] 식지않는 추모행렬... | Weekend | 2009.06.04 |
| 3772 | [알림] 5월 31일 장군차밭 자봉 그리고...... (11) | 도레미줌마 | 2009.06.04 |
| 3771 | 봉하마을 방문기(2009년 6월 3일) (14) | pelham | 2009.06.04 |
| 3770 | [노란 스카프] 늦어서 죄송합니다. (17) | 우물지기 | 2009.06.04 |
| 3769 | 2009년 5월 29일 노무현대통령 한줌의 재로 태어나다.(수원연화장.. (22) | 사랑한모금 | 2009.06.03 |
| 3768 | 마지막 도라지 꽃송이 피기 직전입니다. | 가락주민 | 2009.06.0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