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3/thumb/


자연의 한 조각 인생과 더불어
삼새
바보여! 영원히. 어린 시절 소인배의 별명도 바보라 불렀다.
어린 시절을 회상해 본다. 부모님의 재주를 물려받아 때론, 1미터가 넘는 나무칼은 물론 나무총을 만들어 총 놀이, 칼 놀이를 하였기에 장군이라는 명칭도 있었다. 불알친구라면 다 알고 있다. 또한 우산살로 조각칼을 만들어 사용했다.
하루 종일 바보 이야기가 나온다. 슬프다. 오늘은 일이 잡히지 않는다. 눈가에 눈물만 글썽글썽 거린다.
모두가 한마음 울음바다에 자연의 한조각 인생 가는 길을 스케치해 본다.
![]() |
![]() |
![]() |
![]() |
|---|---|---|---|
| 3791 | 당신은 고귀한 민주주의 꽃입니다 | 해와별 | 2009.06.06 |
| 3790 | 서거 소식에 실신하셨던 할머니 모습 (2) | 삼사라 | 2009.06.06 |
| 3789 | 노무현 대통령 취임 입장식 사진 행사 다녀와서 언론에 기고한 글 | 홍사랑 | 2009.06.06 |
| 3788 | ▶◀가짜 유서 의혹-고도의 시간 끌기 전략 ▶◀ (3) | wlstla | 2009.06.06 |
| 3787 | 대통령님을 추억합니다. (2) | 쥬변풍경 | 2009.06.06 |
| 3786 | [펌]노 전 대통령 미공개 사진 공개…" >>클릭하면 대통령님이 부르.. (4) | 쥬변풍경 | 2009.06.05 |
| 3785 | 봉하의 오늘, 정토원 2齊 (8) | chunria | 2009.06.05 |
| 3784 | [蒼霞哀歌 32] 무논점파농법 (2) | 파란노을 | 2009.06.05 |
| 3783 | [蒼霞哀歌 31 ] 발인 (님은 또하나의 원형이 되었습니다) | 파란노을 | 2009.06.05 |
| 3782 | 지난 5월 27일밤 어느 회원님의 자제분 (4) | 大俉 | 2009.06.05 |
| 3781 | 마산 mbc 방영 봉하의 눈물 (16) | 오늘은청춘 | 2009.06.05 |
| 3780 | 광주의 울부짐 | 빛고을2 | 2009.06.0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