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9/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9/thumb/


가을 바람 가르며 황금들녁의 풍요를
만끽하시는 당신을 뵈니 가슴이 후련해집니다.
어떠한 연출로도 나올 수 없는 할아버지의 따스함과 손녀의 사랑이 넘치는곳
여기가 진정 사람사는 세상입니다.
따르릉 따르릉 비켜나세요. 자전거가 나갑니다 따르르릉............
앞서가는 분은 우리 할아버지입니다.
뒤에오는 아이는 내 손녀입니다.
대통령 직함을 내려놓으시고
동네 아이들과 자전거 타고 노시는 가까운 동네 할아버지고
특권의 자손이란 수식어는 2002년 당신의 당선으로 이 나라엔 없어졌습니다.
서은이 엉덩이 깨질라 깔아주신 수건의 마음으로
당신은
온몸으로 기득권에 맞서 힘 없는
국민의 엉덩이에 수건을 깔아주느라 고생하셨습니다

봉하마을의 나발!!
민주주의 2.0 이 성공하여
국민에게 진실을 알리고 정의를 알리고 사랑을 알리는
국민의 나발이 되었으면합니다.
![]() |
![]() |
![]() |
![]() |
|---|---|---|---|
| 3815 | 노무현대통령님 관련 세가지 에피소드입니다. (6) | 강이식장군 | 2009.06.09 |
| 3814 | 속환사바하시어 당신의 그 당당함으로 우리민족의 미래를 이끌어주소서 (3) | 장미선샘 | 2009.06.09 |
| 3813 | 양초공예가가 만든 노대통령 추모 양초 (6) | 삼사라 | 2009.06.08 |
| 3812 | 누구의 오래된 생각입니까? (2) | 가락주민 | 2009.06.08 |
| 3811 | 삼새가 바라 본 통일 | 삼새 | 2009.06.08 |
| 3810 | 한나당처럼...핸드폰 소액결제 (7) | 동권맘 | 2009.06.08 |
| 3809 | [2009.6.6 자봉사진] 봉하가는 길은 우리가 지킨다. (13) | 無緣 | 2009.06.08 |
| 3808 | [펌]2002년7월 민주당 후보시절 배명중학교 일일교사 수업 마친후 .. (2) | 쥬변풍경 | 2009.06.07 |
| 3807 | 명박타령 (22) | 자연과 사람 | 2009.06.07 |
| 3806 | 전세계에 MBC 문화방송노조가 언론의자유를 외치다. (8) | 사랑한모금 | 2009.06.07 |
| 3805 | [펌]MB를 위한 노무현의 자그마한 선물...영상입니다. (18) | 사랑한모금 | 2009.06.07 |
| 3804 | 바보 노무현과 바보 강금원 이야기 (45) | 사랑한모금 | 2009.06.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