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9/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9/thumb/


- - 봉하사진관 - 에서
제 눈에 콩깍지가 씌웠는지
우리 노짱님이 어깨를 흔들며 건들거리시며(?) 걷는 모습도 좋구요
말씀하실 때 손의 표정도 다양해서 참 좋아요.
그런데 어떤 인간들은 품위(?)가 없다고 하더라구요.
--니들이 '진정한 품위'가 뭔지 알기나 혀?.......ㅉㅉㅉ
그림자라도 좋으니 한 번 뵙고 싶습니다.
시간이 나면...
방학이 되면...
봉하마을에 한 번 가야지...
어느 시간대에 가야 만나뵙고 같이 사진을 찍을 수 있을까?
새벽 일찍 갈까?
저녁 늦게 갈까?
아니면 눈에 확~~~ 들어오게 이벤트를 한번 할까?
사진을 확대해 거실에 걸어야지......
벼라별 상상을 하다가 세월만 보내고 영영 기회를 놓쳤습니다.
여러분들도 보고싶은 사람 있으면 미루지 마시고 만나세요.
후회는 항상 뒤에 오나니......!!!
.
.
.
- 부르지마 - 김목경
오늘 밤 우연히 라디오를 켤 때
당신의 목소리가 흘러나오고
잊은 줄 알았었는데 잊혀졌다 했는데
당신은 노래를 만들었네요
언젠가 둘이서 보았던 영화를
오늘은 나 혼자서 보고 있네.
그 때는 즐거웠는데 내 손을 잡았었는데
내 옆의 빈 자리는 나를 슬프게 해
부르지마, 부르지마, 옛노래를 하고픈 말이 있어도
부르지마, 부르지마, 옛사랑을 추억은 남아있잖아
언젠가 둘이서 걸었던 이 길을
오늘은 나 혼자서 걷고 있네
햇살은 눈부셨는데 우리를 비추었는데
오늘은 나 혼자 비를 맞고 가네
![]() |
![]() |
![]() |
![]() |
|---|---|---|---|
| 3815 | 노무현대통령님 관련 세가지 에피소드입니다. (6) | 강이식장군 | 2009.06.09 |
| 3814 | 속환사바하시어 당신의 그 당당함으로 우리민족의 미래를 이끌어주소서 (3) | 장미선샘 | 2009.06.09 |
| 3813 | 양초공예가가 만든 노대통령 추모 양초 (6) | 삼사라 | 2009.06.08 |
| 3812 | 누구의 오래된 생각입니까? (2) | 가락주민 | 2009.06.08 |
| 3811 | 삼새가 바라 본 통일 | 삼새 | 2009.06.08 |
| 3810 | 한나당처럼...핸드폰 소액결제 (7) | 동권맘 | 2009.06.08 |
| 3809 | [2009.6.6 자봉사진] 봉하가는 길은 우리가 지킨다. (13) | 無緣 | 2009.06.08 |
| 3808 | [펌]2002년7월 민주당 후보시절 배명중학교 일일교사 수업 마친후 .. (2) | 쥬변풍경 | 2009.06.07 |
| 3807 | 명박타령 (22) | 자연과 사람 | 2009.06.07 |
| 3806 | 전세계에 MBC 문화방송노조가 언론의자유를 외치다. (8) | 사랑한모금 | 2009.06.07 |
| 3805 | [펌]MB를 위한 노무현의 자그마한 선물...영상입니다. (18) | 사랑한모금 | 2009.06.07 |
| 3804 | 바보 노무현과 바보 강금원 이야기 (45) | 사랑한모금 | 2009.06.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