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5/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5/thumb/


사람이 죽으면 어떤 상태입니까?
노통님의 사망소식으로 전 국민이 충격을 받았을 것입니다.
노통님을 싫어하는 사람들도 그에 죽음으로 충격을 받은 것은 사실입니다.
얼마 후 김대중 대통령님이 사망을 하였으나 많은 국민들은 차분한 가운데
그분을 보낸 습니다.
위 두 분에 죽음은 유가족이나 국민들 사이에 상당 한 반응에 차이가 있었습니다.
어떤 차이입니까?
노통님에 사고로 인한 죽음은 “충격”이여고
김통님 연수가 다한 죽음은 “침착”함 이였습니다.
왜 그래를까요?
* 누구나 죽음을 피 할 수 없다는 것을 잘 알고 있어기 때문입니다.
성서에서는 그 점을 이렇게 알려줍니다.
전도서 9장 5절 “산 자들은 자기들이 죽을 것임을 의식하지만”
비교 (창세기 3:19 창세기47:30)
* 김대중 노무현 전 대통령님은 지금 어떤 상태입니까?
전도서 9장 5절 “ 죽은 자들은 아무것도 의식하지 못하고 다시는 삯도 받지 못한다. 그들에 대한 기억이 잊혀 졌기 때문이다”
비교 ( 시편88편10절 , 115편 17절, 146편 4절, 사38:18, 요11:11)
(욥7:10, 시편 109편 15절, 전도서 2장16절, 사26장14)
우리는 이곳을 매일 초상집을 만드는 것이 합당합니까?
이곳을 내일을 향한 변화의 토론마당의 장으로 만드는 것은 어떤가요?
성서에 알려 주는 바와 같이 죽은 자는 아무것도 모르다 는 여호와하나님에 가르침과 같이 이제 그만 노통님 김통님 죽음에 슬퍼하지 말고 내일을 향한 변화의 토론장으로 활용합시다. 
![]() |
![]() |
![]() |
![]() |
|---|---|---|---|
| 3839 | [펌] 답답한 마음으로 오마이뉴스에서 퍼왔습니다. "노 전 대통령이 .. (7) | 사랑한모금 | 2009.06.11 |
| 3838 | 노무현의 죄 | chunria | 2009.06.11 |
| 3837 | 책을 읽을 수도 글을 쓸 수도 없다- 必立/▦추모영상▦ (14) | 통통씨 | 2009.06.11 |
| 3836 | ■추모 영상기록■ "책을 읽을 수도 글을 쓸 수도 없다" (12) | 必立 | 2009.06.11 |
| 3835 | 지난 1년의 추억(부제:가슴에 뭍고 뼈에 새기겠습니다.) (52) | 부산싸나이 | 2009.06.11 |
| 3834 | 2009년 6월 10일 대전입니다. | 소금눈물 | 2009.06.11 |
| 3833 | 6.10 부산시민대회 그 격렬했던 현장 (3) | Weekend | 2009.06.11 |
| 3832 | 자이툰 부대에서의 사진들...감동 ㅜㅜ (9) | 나만의세계 | 2009.06.11 |
| 3831 | 광장에 나무 심어요 (2) | 가락주민 | 2009.06.11 |
| 3830 | 가장 중요한 것을 우리는 또 잊고 사는것은 아닌지요 ?? | 대 한 민 국 | 2009.06.11 |
| 3829 | 6월10일 전북 전주 오거리광장.. (3) | 전주야생초 | 2009.06.11 |
| 3828 | 봉근이 사진이 네이버 오늘의포토에 나왔네요^^; (3) | 줌머시기 | 2009.06.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