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9/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9/thumb/


오늘은 바람개비 수리 및 설치만 했습니다. 먼저 묘역 옆 수리, 작은음악회에 설치되었던 것 묘역 옆으로 이동, 입구에서 묘역까지 길가 바람개비 수리 순으로 진행했습니다. 동참하시는 분이 많았다면 장군차밭도 올라가 볼 수 있었겠지만 내일 자봉하시는 팀이 잘하실 것으로 믿습니다.
바람개비를 돌리지 못하는 바람은 바람개비에게는 더 이상 바람이 아닐 것입니다. 바람이 불어도 바람개비가 서 있지 않는다면 바람은 바람개비를 돌리지 못하고, 결국은 바람일 수도 없을 것입니다.
바람이 바람개비를 돌리기 위해서는 바람개비가 자신의 자리에 서서 바람 부는 방향을 향해 꿈을 꾸어야할 것 같습니다. 동일한 바람이 아닙니다. 우리말에는 열여섯 가지의 바람의 이름이 있다고 합니다. 따라서 다른 이에게 이렇게 서 있거라. 이런 모양이 되어라. 이렇게 돌아라고 할 필요가 없을 것입니다.
저는 열여섯 가지의 바람이 아니라 즈믄 가지의 바람개비가 되어 즈믄의 16 거듭제곱의 모습이 되면 좋겠습니다. 하나가 통합이 아니라 다름이 곧 통합이기를 꿈꾸어 봅니다.
추신 : 열 여섯 가지 바람의 이름을 어둠 속에서 몰래 불러보세요............................(추울걸요!!)
![]() |
![]() |
![]() |
![]() |
|---|---|---|---|
| 3839 | [펌] 답답한 마음으로 오마이뉴스에서 퍼왔습니다. "노 전 대통령이 .. (7) | 사랑한모금 | 2009.06.11 |
| 3838 | 노무현의 죄 | chunria | 2009.06.11 |
| 3837 | 책을 읽을 수도 글을 쓸 수도 없다- 必立/▦추모영상▦ (14) | 통통씨 | 2009.06.11 |
| 3836 | ■추모 영상기록■ "책을 읽을 수도 글을 쓸 수도 없다" (12) | 必立 | 2009.06.11 |
| 3835 | 지난 1년의 추억(부제:가슴에 뭍고 뼈에 새기겠습니다.) (52) | 부산싸나이 | 2009.06.11 |
| 3834 | 2009년 6월 10일 대전입니다. | 소금눈물 | 2009.06.11 |
| 3833 | 6.10 부산시민대회 그 격렬했던 현장 (3) | Weekend | 2009.06.11 |
| 3832 | 자이툰 부대에서의 사진들...감동 ㅜㅜ (9) | 나만의세계 | 2009.06.11 |
| 3831 | 광장에 나무 심어요 (2) | 가락주민 | 2009.06.11 |
| 3830 | 가장 중요한 것을 우리는 또 잊고 사는것은 아닌지요 ?? | 대 한 민 국 | 2009.06.11 |
| 3829 | 6월10일 전북 전주 오거리광장.. (3) | 전주야생초 | 2009.06.11 |
| 3828 | 봉근이 사진이 네이버 오늘의포토에 나왔네요^^; (3) | 줌머시기 | 2009.06.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