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6/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6/thumb/



2013.1.26
나는 누구의 빛이고
누구의 그림자일까?
아니면 그냥 그림자일 뿐인가?
스스로 빛이라고 생각한다면
다만 빛에 가까워지는 것은 아닐까?
그렇기에 그림자는 더 짙어지고
온 산과 강물을 가리고
더 길어지는 것은 아닐까?
나는 빛에 가까워지는 것을 포기해야할까?
빛이 없는 어둠에서 노래해야할까?

2013.1.27
새들은 푸르른 창공을 날아 빛으로 간다.
다만 이카루스처럼
나도 날아올라 추락할 수 있을까?

.jpg)
.jpg)
나에는 범접할 수 없는 차가운 강물이
새들에게는 따뜻한 남쪽 나라 찰랑거림일까?

.jpg)
.jpg)
.jpg)

.jpg)

.jpg)
.jpg)
.jpg)

.jpg)
.jpg)
다만 가는 길에 회자정리
.jpg)
또한 오는 길에 거자필반이니
다만 삼인행 필유아사라
절받으시오.
![]() |
![]() |
![]() |
![]() |
|---|---|---|---|
| 3839 | [펌] 답답한 마음으로 오마이뉴스에서 퍼왔습니다. "노 전 대통령이 .. (7) | 사랑한모금 | 2009.06.11 |
| 3838 | 노무현의 죄 | chunria | 2009.06.11 |
| 3837 | 책을 읽을 수도 글을 쓸 수도 없다- 必立/▦추모영상▦ (14) | 통통씨 | 2009.06.11 |
| 3836 | ■추모 영상기록■ "책을 읽을 수도 글을 쓸 수도 없다" (12) | 必立 | 2009.06.11 |
| 3835 | 지난 1년의 추억(부제:가슴에 뭍고 뼈에 새기겠습니다.) (52) | 부산싸나이 | 2009.06.11 |
| 3834 | 2009년 6월 10일 대전입니다. | 소금눈물 | 2009.06.11 |
| 3833 | 6.10 부산시민대회 그 격렬했던 현장 (3) | Weekend | 2009.06.11 |
| 3832 | 자이툰 부대에서의 사진들...감동 ㅜㅜ (9) | 나만의세계 | 2009.06.11 |
| 3831 | 광장에 나무 심어요 (2) | 가락주민 | 2009.06.11 |
| 3830 | 가장 중요한 것을 우리는 또 잊고 사는것은 아닌지요 ?? | 대 한 민 국 | 2009.06.11 |
| 3829 | 6월10일 전북 전주 오거리광장.. (3) | 전주야생초 | 2009.06.11 |
| 3828 | 봉근이 사진이 네이버 오늘의포토에 나왔네요^^; (3) | 줌머시기 | 2009.06.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