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10/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10/thumb/


30만명쯤 다녀간 봉하마을
5월 초 저도 다녀왔습니다.
노대통령님 만나는 순간 눈물이 흐르면 어쩌나
아들녀석 위로 들고
벅찬 감정 억누르느라 애먹었답니다.
내 직접 대통령님 만나
대통령님 앞에 내 솔직한 감정 맘껏 풀어내고 싶었지만,
그 많은 사람들 속에 내 감정 어디로 갔는지 없더이다~~
다시 한번 조용히 다녀올랍니다.
아이들 다 두고 아내와 단 둘이~
그때가 되면
아래의 주인공님처럼 내 감정 쏟아부으며 노대통령님 만날 수 있겠지요~~
지금껏 봉하마을을 찾는 수많은 사진을 매일처럼
보고 있지만
아래의 다른 분 작품같은
감동 ~
찾지 못했답니다.
자꾸 뒤로 밀리는 것이 안타까워
다시한번 퍼옵니다.
작품만드신 분, 그리고 사진 속 모델 분께
다시금 양해를 구합니다.
당신을 본 두 눈에 흐르는 눈물 감출수 없었습니다.
손으로 눈물 훔치고 애써 태연한 척해도.
이토록 억제 할 수 없는 감정은 사랑입니다.
사랑합니다.사랑합니다..당신을 영원히 사랑합니다.
5년을 애태우며 기다려 당신에게 사랑을 표현할 수 있는건
바보처럼 이게 다입니다.
당신이 모질도록 나를 사랑했듯이.
나 역시 당신을 모질도록 사랑합니다.
떨리는 셔터에...떨리는 셔터에 당신을 담아 갑니다..영원히..
끝내 당신은 당신은 나를 울리는군요.
당신이 있어 행복했습니다. 당신이 있어 행복합니다.
사람 사는 세상으로 돌아온 노.무.현
당신은 참 많은 사람을 감동시켰습니다.
대한민국인 가슴에 있는 동서남북, 상하좌우로 놓인
큰산을 동해로 서해로 수장시키는 노공이산이였으면 좋겠습니다.
![]() |
![]() |
![]() |
![]() |
|---|---|---|---|
| 3851 | 지난 6월 6일 봉하마을 연지에서 (7) | 소금눈물 | 2009.06.13 |
| 3850 | [6/12 부산]노무현 전대통령 추모문화제 (7) | Weekend | 2009.06.13 |
| 3849 | 바람개비 돌리시는 노무현대통령님 (7) | chunria | 2009.06.13 |
| 3848 | 봉하의 하루, 부엉이바구 밑에 노오란 꽃들이.... (13) | chunria | 2009.06.13 |
| 3847 | (펌)뉴라이트 한나라당 탄생과정 (8) | 갈라테이아 | 2009.06.13 |
| 3846 | 조중동 생일파티 vs 노통님 봉하마을 생신잔치 (14) | 봄은간다 | 2009.06.13 |
| 3845 | 저 이동영상 보고 이명박! 노무현님과 너무나도 비교 됩니다. (10) | 메룽남편 | 2009.06.13 |
| 3844 | 아름다운호수님 책임감 있는 행동하십시요 (6) | 겸손한세상 | 2009.06.12 |
| 3843 | 추모영상( 언제 까지나) (7) | 100주년 | 2009.06.12 |
| 3842 | 자원봉사 (8) | 수월 | 2009.06.12 |
| 3841 | 촛불들고 반대의견낼수 있는 자유만 달라. (5) | 가락주민 | 2009.06.12 |
| 3840 | 고향~ 봉하마을 (9) | 시골소년 | 2009.06.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