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9/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9/thumb/


그리 매정하게 두고 떠나실 줄
어찌 알았을까만
평생 두리번거리지 않고
단단한 벽에 부딪던
당신의 뜨거움을 생각하면
그립단 말
부끄럽소.
잘
계시오?
잠시 지나는 비에 새겨진 무지개 한 자락
봄볕에 하늘거리는 나비만 봐도
님 소식 담겼나
눈을 크게 떠보오.
그 쪽은 안녕하시우...?
푸르른 날 -서정주
눈이 부시게 푸르른 날은
그리운 사람을 그리워 하자
저기 저기 저, 가을 꽃 자리
초록이 지쳐 단풍 드는데
눈이 내리면 어이 하리야
봄이 또 오면 어이 하리야
내가 죽고서 네가 산다면?
네가 죽고서 내가 산다면?
눈이 부시게 푸르른 날은
그리운 사람을 그리워 하자
![]() |
![]() |
![]() |
![]() |
|---|---|---|---|
| 3851 | 지난 6월 6일 봉하마을 연지에서 (7) | 소금눈물 | 2009.06.13 |
| 3850 | [6/12 부산]노무현 전대통령 추모문화제 (7) | Weekend | 2009.06.13 |
| 3849 | 바람개비 돌리시는 노무현대통령님 (7) | chunria | 2009.06.13 |
| 3848 | 봉하의 하루, 부엉이바구 밑에 노오란 꽃들이.... (13) | chunria | 2009.06.13 |
| 3847 | (펌)뉴라이트 한나라당 탄생과정 (8) | 갈라테이아 | 2009.06.13 |
| 3846 | 조중동 생일파티 vs 노통님 봉하마을 생신잔치 (14) | 봄은간다 | 2009.06.13 |
| 3845 | 저 이동영상 보고 이명박! 노무현님과 너무나도 비교 됩니다. (10) | 메룽남편 | 2009.06.13 |
| 3844 | 아름다운호수님 책임감 있는 행동하십시요 (6) | 겸손한세상 | 2009.06.12 |
| 3843 | 추모영상( 언제 까지나) (7) | 100주년 | 2009.06.12 |
| 3842 | 자원봉사 (8) | 수월 | 2009.06.12 |
| 3841 | 촛불들고 반대의견낼수 있는 자유만 달라. (5) | 가락주민 | 2009.06.12 |
| 3840 | 고향~ 봉하마을 (9) | 시골소년 | 2009.06.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