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9/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9/thumb/


오
오늘!
지난 17년간 창고에 잠자고 있던 작품을 꺼내본다.
며칠전 촛불시위도중 폭력경찰에게 무참히 폭력을 당해
머리에 피흘리는 여학생의 모습을 보고, 가슴이 찢어지는 심정이
17년 전의 모습이 재연되는 것 같아 미칠 지경이었다.
지난 시절 많은 젊은이들이 피와 눈물과 희생으로
민주화의 기틀을 마련하였건만
누가, 왜, 이짓을 하는가 말이다.
무슨 권리로. 그날들의 젊은 청년들이 피흘리며
'독재타도, 민주주의 만세!' 피끊던 외침을 헛되이 하는가 말이다.
더이상 가진자들의, 독재자들의 나팔수로 춤추는 폭력경찰에 의한
젊은이들의 희생이 있어서는 안된다.
MB정권은 계속해서 국민을 기만하고, 호도하고, 서민위에 군림한다면
17년전, 그이전부터 독재에 항거하다, 곱디고운 젊은 날을 마감한 영혼들이
결코 당신을 용납하지 않으리라. 결코 국민들이 용납하지 않으리라!!!
![]() |
![]() |
![]() |
![]() |
|---|---|---|---|
| 3875 | 그리운 얼굴 (21) | 시골소년 | 2009.06.16 |
| 3874 | 시장님~! 철거해간 추모현수막을 돌려주시오 (3) | chunria | 2009.06.16 |
| 3873 | 6월14일 봉하에 가서 찍은 사진 (9) | 피그셋 | 2009.06.16 |
| 3872 | 6월 14일, 봉하마을과 들녘의 오리 (8) | 실비단안개 | 2009.06.15 |
| 3871 | 대통령님! 귀한 선물 고맙습니다. (26) | 우물지기 | 2009.06.15 |
| 3870 | 꽃이 져도 (2) | 가락주민 | 2009.06.15 |
| 3869 | 콜트,콜텍의 노동자와 함께하는 문화노동자의 거리공연 (2) | Weekend | 2009.06.15 |
| 3868 | 태극기 휘날리며 - 김세랑 님의 노대통령 모형 (10) | 삼사라 | 2009.06.14 |
| 3867 | [오늘]봉화산 정토원에 다녀왔습니다 (14) | 실비단안개 | 2009.06.14 |
| 3866 | 리더십 이야기에서 ...... (6) | 전주야생초 | 2009.06.14 |
| 3865 | 노무현대통령님!취임기념우표 (26) | 북한강 병달 | 2009.06.14 |
| 3864 | 저 대통령님 보고 왔어요~ (5) | 항상그곳에계시죠? | 2009.06.1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