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7/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7/thumb/


아난다여! 원장님 계신가 가봐라.
나는 지금 몹시 피로하여 눕고 싶다.
저 사라수 아래 가사를 네겹으로 접어 깔아 다오.
나는 오늘 여기서 열반에 들겠다.
울지마라 아난다여!
한 번 태어난 사람은 죽게 마련이다.
너희들은 저마다
자기를 등불로 삼고自燈明
자기를 의지하라.自歸依
진리를 등불로 삼고法燈明
진리를 의지하라.法歸依
이 밖에 다른 것에 의지해서는 안된다.
부처님의 마지막 말씀
너무 슬퍼하지 마라.
삶과 죽음이 모두 자연의 한 조각 아니겠는가?
미안해하지 마라.
누구도 원망하지 마라.
운명이다.
노무현 대통령 님의 마지막 말씀
계시면 모셔 올까요?
아니다.
참 좋은 분인데...
2009년 5월 23일 오전 6시 20분.
바보 노무현
위의 글씨는 지난 토요일(11/28)에 정토원에서, 아래는 지난 '가을봉하' 축제 중(11/1)에 촬영한 것입니다.
![]() |
![]() |
![]() |
![]() |
|---|---|---|---|
| 3875 | 그리운 얼굴 (21) | 시골소년 | 2009.06.16 |
| 3874 | 시장님~! 철거해간 추모현수막을 돌려주시오 (3) | chunria | 2009.06.16 |
| 3873 | 6월14일 봉하에 가서 찍은 사진 (9) | 피그셋 | 2009.06.16 |
| 3872 | 6월 14일, 봉하마을과 들녘의 오리 (8) | 실비단안개 | 2009.06.15 |
| 3871 | 대통령님! 귀한 선물 고맙습니다. (26) | 우물지기 | 2009.06.15 |
| 3870 | 꽃이 져도 (2) | 가락주민 | 2009.06.15 |
| 3869 | 콜트,콜텍의 노동자와 함께하는 문화노동자의 거리공연 (2) | Weekend | 2009.06.15 |
| 3868 | 태극기 휘날리며 - 김세랑 님의 노대통령 모형 (10) | 삼사라 | 2009.06.14 |
| 3867 | [오늘]봉화산 정토원에 다녀왔습니다 (14) | 실비단안개 | 2009.06.14 |
| 3866 | 리더십 이야기에서 ...... (6) | 전주야생초 | 2009.06.14 |
| 3865 | 노무현대통령님!취임기념우표 (26) | 북한강 병달 | 2009.06.14 |
| 3864 | 저 대통령님 보고 왔어요~ (5) | 항상그곳에계시죠? | 2009.06.1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