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7/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7/thumb/



봉하마을 찾은 방문객들이 가지고 온 선물을
자전거에 싣고...
정말 가슴 시리도록 아름다웠고 그리운 시절이었습니다.
이광재의원은
연세대 법대를 졸업하고
초선의원이 된 노무현 대통령의 보좌관을 했답니다.
그런데
그 당시 월급 배분 방식이 참 특이했다고 하네요.
당시 노짱님은
당신 밑에 딸린 사람들의 모든 월급을 다 모아서
가족수대로 재배분을 했답니다.
그래서 당시 총각이었던
이광재의원이 가장 조금 탔고
양부모님을 모시고 살아서
식구수가 제일 많았던 운전기사가 제일 많이 받아갔대요.
마지막 인사 - 정확한지는 모르겠으나
이 분이 노짱님을 평생 모신 기사님이시랍니다.
노짱님 가라사대
-무슨 일을 하던 귀천이 없다.
운전기사를 하던 국회의원을 하던 다 소중한 일이다 -
라며 일의 가치를 동등하게 두었답니다.
약자에 대한 한없는 사랑을 실천하신 분입니다.
누구 운전사는
전세금 몇 백원만 빌려달라고 해서
즉시 해고 당했다는 소문이 있던데....
![]() |
![]() |
![]() |
![]() |
|---|---|---|---|
| 3875 | 그리운 얼굴 (21) | 시골소년 | 2009.06.16 |
| 3874 | 시장님~! 철거해간 추모현수막을 돌려주시오 (3) | chunria | 2009.06.16 |
| 3873 | 6월14일 봉하에 가서 찍은 사진 (9) | 피그셋 | 2009.06.16 |
| 3872 | 6월 14일, 봉하마을과 들녘의 오리 (8) | 실비단안개 | 2009.06.15 |
| 3871 | 대통령님! 귀한 선물 고맙습니다. (26) | 우물지기 | 2009.06.15 |
| 3870 | 꽃이 져도 (2) | 가락주민 | 2009.06.15 |
| 3869 | 콜트,콜텍의 노동자와 함께하는 문화노동자의 거리공연 (2) | Weekend | 2009.06.15 |
| 3868 | 태극기 휘날리며 - 김세랑 님의 노대통령 모형 (10) | 삼사라 | 2009.06.14 |
| 3867 | [오늘]봉화산 정토원에 다녀왔습니다 (14) | 실비단안개 | 2009.06.14 |
| 3866 | 리더십 이야기에서 ...... (6) | 전주야생초 | 2009.06.14 |
| 3865 | 노무현대통령님!취임기념우표 (26) | 북한강 병달 | 2009.06.14 |
| 3864 | 저 대통령님 보고 왔어요~ (5) | 항상그곳에계시죠? | 2009.06.1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