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11/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11/thumb/

home > 사진·영상 > 참여갤러리

참여갤러리여러분들의 사진과 영상을 공유 할 수 있습니다.

연초록빛계절

홍검사note 조회 2,599추천 12008.04.14

초롬한 연두빛 광채를 뽐내면서 새초롬 삐죽 삐죽 새로운 잎새들이

힘차게 요동을 치면서 세상 밖으로 나오고 있습니다.

춥고 어두운 지난겨울을 견디며 땅속 생명수를 길어 올려

녹색의 축제, 녹색의 향연을 준비하고 있는 것입니다.

연푸른 잎 새 마디마디는 보면 볼수록 그 신비함을 더해 주고 또한,

그 공간은 편안함과 포근함을 제공하여 현대인들의 찌든 피로를 회복케

하여주고 있지요.

수많은 잎 새 들이 쌍둥이처럼 모두모두 닮았지만

햇빛을 받는 위치에 따라서

밝은 초록, 녹색, 파랑, 보라, 연보라, 연노랑 등등 음영따라 형형이

아름다운 빛깔을 뽐내면서 불어오는 바람 따라 살아있는 새 생명의

냄새가 납니다.

이렇듯 사람사는 세상도 새생명의 사람냄새가 납니다.


이전 글 다음 글 추천 목록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3887 노공이산님 오늘은 매콤한 비빔밥이 먹고 싶어요. (4) 사이다가흘린눈물 2009.06.17
3886 초보가 올리는 세번째 영상 (19) 마음 2009.06.17
3885 노무현대통령님과 40년 지기 친구의 이야기 (서프펌) (8) 안가이버 2009.06.17
3884 억수같은 비 속에서... (16) 바람꽃과 오렌지 2009.06.17
3883 호적페지법 chayong2000 2009.06.17
3882 노무현대통령님!우표 (10) 북한강 병달 2009.06.17
3881 길을 찾아서 (2) 가락주민 2009.06.17
3880 사랑으로 남아있는 사람이 있다... (1) silkroad5894 2009.06.16
3879 내 마음속의 대통령~~ (4) silkroad5894 2009.06.16
3878 노란 스카프, 2차분 발송합니다. (66) 우물지기 2009.06.16
3877 님은 내가슴속에.. (2) 藝智人 haha 2009.06.16
3876 인천 동암역 시민 분향소에서.. (4) 藝智人 haha 2009.06.16
636 page처음 페이지 631 632 633 634 635 636 637 638 639 640 마지막 페이지